메뉴 건너뛰기

이슈 큰 인기는 없었지만 매니아층 유독 미쳤기로 유명한 드라마 2개.JPG
70,617 324
2025.07.28 05:11
70,617 324









세기말 첨으로 정권 바뀌면서 한창 미디어 규제 왕창 풀리고 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개성 배틀이라도 하듯


대중성 따윈 1도 신경 안쓴거같은 평화롭고 특이한 감성 작품이 엄청 쏟아져 나온 2000년대 초반,,



pTnUiG

https://img.theqoo.net/bKfgnV




그 중에서도 유독 코어 마니아층이 두터운 드라마 2개가 있었으니,,

드라마서도 덕후들이 자발적으로 짤만들고 인터넷에 영업하던 시초같은 드라마라 할 수 있음









둘다 자극적 요소, 악역, 스토리 대중성도 없는데

특유의 개성과 감성은 엄청 찐해서 호불호가 굉장히 강함 






감성 안 맞음 개 지루해서 첫 화 완주도 힘들고 

감성 맞으면 드라마 세계관에 뇌까지 젖어드는걸로 유명함

첨부된 짧은 영상 클립만 눌러봐도 대충 각자 감성이 와닿을거임ㅋㅋ










1.  MBC 네 멋대로 해라 (2002)



감성이 굉장히 어둡고 진한데 드라마가 맞나 싶을정도로 현실적임


NfyoNI





UruwKT

QtVoJX









pCEXUa


QmHEVL







DvQhFA







wjuqif



LWMcxU








https://img.theqoo.net/KRyDdm









tduPxY




GZiPJl


IgghDc




SCkkkm


https://youtu.be/PH2q30MCuPo



드라마 폐인, 드라마 덕질 관련 단어들이 이때 첫 등장












두번째는 마니아층이 더 소수로 좁고 단단해짐ㅋㅋ


엄빠랑 티비볼때 틀어놓음 높은 확률로 이게 뭔데 보고 있냐 소리 들을 확률 높음 










2. MBC 메리 대구 공방전 (2007)








uZtkje



백수들에겐 드라만지 현실인지 분간도 안갈정도로 이런거 까지 왜 넣지싶은 (툭히 여름에보면) 극 현실적인 장면이 많음ㅋㅋ 









BrcBIo

이렇게 옷까지 완벽한 현실 백스룩으로 고퀄로 다양하게 입힌 드라마는 첨 봤었었음



dGNhnY






짤은 시청률 거의 6배 차이나던 경쟁작 쩐의 전쟁보다 훨씬 많을 정도로 시청률 대비 마니아층이 개 두꺼움ㅋㅋ



WZBqub
(중국집 배달부 김숙아님)







snXMNJ









wteLYg




leKJqP




의외로 가장 위로받은 드라마로 꼽는 사람이 많은 드라마인것도 반전임


WvMEeN




인기에 비해 파급력도 쎈게

이 드라마 내용 1도 모르지만 이거보고 이 공식으로 냉면 먹는사람 엄청 많음


https://youtu.be/jn6AlIoZWLQ





둘 다 흥미안가는 입장서는 재미도없는데 뭐때매 저렇게 마니아층이 두터운지 절대 이해 못한다는데 유튜브보면 아직까지 10년넘게 매년 복습하는 사람도 봄


목록 스크랩 (12)
댓글 3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이유 있는 여름 1위 쿠션! #블루쿠션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221 00:22 6,1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57,8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86,7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28,5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78,8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4,1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0,4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2,8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83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9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2425 유머 자기 빼고 여행가는 줄 알고 삐진 강아지 13:59 42
3062424 기사/뉴스 오날 캐나다에서 있었던 바이크 사고 3 13:56 765
3062423 유머 직장에서 웃을 수 없는 사연 13:55 430
3062422 정보 차에게 눕고 싶을 때 팁 13:55 346
3062421 유머 어금니 깍 깨물고 자는 척 하는 강아짘ㅋㅋㅋ 6 13:54 351
3062420 기사/뉴스 [전문] 이지훈 아내 아야네 "어린이집 저격 NO..사과하고 오해 풀었다" 임산부의 부탁 21 13:53 963
3062419 유머 아기돼지 삼형제의 집을 본 늑대의 반응 5 13:53 461
3062418 이슈 주인이 3일 머리 안감았을때 고양이 반응 5 13:53 551
3062417 유머 털이 민들레홀씨처람 호로로록 날리는 중인 친칠라 13:52 190
3062416 기사/뉴스 이연 “28살에 남중생 역할? 아무도 안 믿을 줄”…‘소년심판’ 캐스팅 비하인드 (전참시) 2 13:52 721
3062415 이슈 국대축구 - 우리나라 김유정 심판이 잘 골라준 아시안컵 4포트 근황 1 13:52 116
3062414 유머 SNL 스마일 클리닉 근황 ㅋㅋㅋ 8 13:51 731
3062413 유머 (쥐주의) 아침부터 바쁘게 주인 바지 갉는 갉갉이 대장 2 13:49 495
3062412 유머 메타몽은 요일마다 다른 표정을 지어요 3 13:48 703
3062411 이슈 37살 비혼, 주변 손절하고 혼자 남으니 밀려오는 공포.blind 185 13:44 10,560
3062410 이슈 한쪽 눈알을 잃은 펭수 4 13:42 1,044
3062409 유머 이홍기 인스타그램 업로드 + 댓글 13:42 1,197
3062408 이슈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캐스팅.jpg 13 13:42 1,920
3062407 유머 피디누나의 벅차오른 오타쿠같은 주접에 대답하는 박찬호 야구선수 1 13:41 545
3062406 유머 [해외축구] 옌스 카스트로프의 양자택일 (묀헨글라트바흐 입단vs 한국 대표팀 콜업) 1 13:39 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