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류혜영, ‘심괴5’ 괴스트 출격…십자가→키링, 소름 방지템 도배
8,188 5
2025.07.27 20:17
8,188 5
yYHicT




배우 류혜영이 ‘심야괴담회5’ 괴스트로 출격한다.


녹화장에 들어선 류혜영은 극 중 걸크러쉬 캐릭터와 달리 시작부터 오들오들 떨며 십자가 목걸이와 캐릭터 키링 등 온몸에 ‘소름 방지템’을 두른 채 등장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최근 ‘심야괴담회’의 레전드 사연들을 찾아보며 무서움을 덜 느끼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찾았다면서 ‘쫄보 애청자’들을 위한 실전 꿀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이렇게 겁이 많은 류혜영은 과거 단편영화 스태프로 제주도에서 촬영 중 겪은 실화를 공개했다. 당시 스태프 한 명이 “밤에 아이들이 나타나서 몸을 막 주물렀다” 고 말했고, 다른 이들도 같은 밤에 이상한 꿈을 꿨다고 전했다. 그런데 이 이야기를 들은 제주 출신 감독이 “그거 진짜 같다” 면서 숙소 터에 대한 소름 끼치는 비화를 밝혀 현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고 한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류혜영이 전한 괴담의 배경은 뭘까.


녹화를 앞두고 무서워서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고백한 류혜영은 막상 사연 소개가 시작되자 진지하게 몰입했다. 특히 제보자가 겪은 원인 불명의 가려움 증상을 실감 나게 표현해, 듣던 사람들까지 몸이 가려울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무사히 사연 소개를 마친 후 너무 재미있었다면서 “다음 주에도 출연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https://v.daum.net/v/20250725132101897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585 05.07 27,8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51,6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81,5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21,9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73,2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3,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7,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603 이슈 아기에게 놀란척 해주는 엄마 설표 3 16:03 243
3061602 유머 돈이 너무 부족해서 급하게 집에 9억 6000만 엔을 설치했어요 1 15:59 980
3061601 기사/뉴스 [토요칼럼] ‘매직 패스'가 새치기냐고 묻는다면 7 15:58 622
3061600 유머 남편들을 발견했을때 아내들 반응 8 15:57 1,168
3061599 이슈 김고은 스타일리스트 인스타 스토리 38 15:54 3,464
3061598 이슈 갑자기 남자 넷이서 서로 안고 난리남 24 15:53 2,491
3061597 이슈 다슈 x 변우석 인터뷰 🖤 변우석 찐애정템 대공개 🫠 1 15:51 282
3061596 이슈 남편 회사 후임이 자꾸 카톡으로 셀카를 보냄 14 15:51 2,086
3061595 기사/뉴스 [속보] 음주운전 붙잡힌 교통경찰, 차 키 돌려받고 또 운전하다 사고 15:50 391
3061594 이슈 은근히 매니아가 많다는 인스턴트 커피.jpg 16 15:49 2,313
3061593 이슈 백화점에 왔는데 미미 팝업이 열림 15:48 1,112
3061592 기사/뉴스 [속보] ‘남편 살해시도’ 女직원·女관장, 김소영 약물 수법 썼다 11 15:48 1,402
3061591 기사/뉴스 점점 느는 가정폭력…독일, 가정폭력범도 전자발찌 채운다 1 15:47 242
3061590 유머 AI인데 꽤 괜찮아보이는 공룡 컵 5 15:45 1,436
3061589 이슈 일본 레전드 예능 - 내 아들이라고????? 7 15:43 1,294
3061588 이슈 [KBO] 몬스터월을 직격하는 허인서의 달아나는 1타점 적시 2루타 ㄷㄷㄷ 2 15:43 512
3061587 유머 A.I랑 기싸움 15 15:42 1,146
3061586 이슈 우리나라만 그런 게 아닌 2026년 XY들 현황 15 15:40 2,304
3061585 유머 어느 일본사람이 구입한 굿즈 14 15:39 2,460
3061584 이슈 뉴진스 ‘하우 스위트’ 미국서 저작권 소송…어도어 “표절 사실 없다” 7 15:37 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