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3월부터 스토킹으로 3번이나 신고했는데 4개월만에 결국 여자 살해당함... (어제 의정부 스토킹 살인 사건)
4,613 26
2025.07.27 16:27
4,613 26

앞서 전날(26일) 오후 5시 10분께 의정부시 한 노인보호센터에서 홀로 근무하고 있던 50대 여성 B씨가 흉기에 찔려 숨졌다.

경찰은 이달 중순 B씨로부터 스토킹 신고를 당한 A 씨가 유력한 용의자라고 보고, 그의 행방을 쫓아 왔다.

A 씨는 올해 3월부터 B 씨를 스토킹하다 총 3회에 걸쳐 112 신고를 당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지난 3월 14일에는 의정부시 B 씨 주거지를 찾아가 행패를 부리다 신고돼 경찰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았다.

또 올해 5월 25일 B 씨에게 3회에 걸쳐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가 경고를 받았고, 이달 20일에는 B 씨 주거지를 찾았다가 적발돼 현행범 체포됐다.

이후 경찰은 긴급응급조치와 잠정조치 신청을 했다. 그러나 긴급응급조치는 사후 승인된 반면, 잠정조치는 검사가 기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스토킹 신고를 접수한 후 긴급응급조치(주거지 100m 이내·전기통신 이용 접근금지)를 직권으로 명령할 수 있다.

또 법원에 1∼4호 잠정조치(서면 경고, 100m 이내·전기통신 이용 접근금지, 구금 등)를 신청 가능하다.

긴급응급조치와 잠정조치 주요 조치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잠정조치는 세부 내용이 더 많고 절차가 복잡한 탓에 통상 크게 위중한 사안에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394991?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6 02.28 36,6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1,3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12,3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5,5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0,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711 유머 엄마는 아이브 아빠는 그냥 시민 5 15:53 544
3006710 이슈 내일 전국 날씨 예보.jpg 3 15:50 1,392
3006709 유머 아기 둥근귀코끼리🐘의 속눈썹.jpg 6 15:48 601
3006708 정보 카테고리 대 AI시대라는데 나는 뭐어케 써야하는지 감도안잡히고 이게뭔지도 모르겠고 위에서는 좀 잘쓰라는데 이게 뭐라는지 하나두 모르겠어 하는덬들을 위한 AI지침서 ~외전: 알아두면 좋지만 몰라도 별 문제 안되는 AI용어 정리~ 19 15:48 553
3006707 이슈 '이란은 미국 항공모함을 격침시킨 최초의 나라가 될것입니다' 8 15:47 1,303
3006706 이슈 [해외축구] 거의 2달만의 승리에 눈시울 붉어진 묀헨글라트바흐 주장 15:46 210
3006705 이슈 펌)일반인들이 흡연자를 싫어하는 이유 28 15:46 1,616
3006704 이슈 캠핑 애니메이션 <유루캠 시즌4> 2027년 방영확정, 티저 공개 3 15:46 207
3006703 이슈 장원석 대표 장항준 감독 배성재의 텐 재출연 3 15:45 518
3006702 이슈 기대되는 넷플릭스 공룡 관련 다큐멘터리 5 15:45 657
3006701 이슈 130년전 미국의 상류층 명문가 따님과 연애결혼했던 독립운동가 서재필의 당시 회고록 7 15:44 1,267
3006700 유머 구내염이 생긴 일본 성우가 4 15:44 827
3006699 이슈 장항준 : 어설픈 유명세보다는 가능성, 연기력이 더 중요해서 박지훈씨를 캐스팅해야겠다 박지훈씨를 만나서 계속 세뇌를 시킨거 같아요 12 15:44 1,105
3006698 유머 공룡옷입고 산책 나온 왕크왕귀 개 2 15:44 424
3006697 유머 이란 하메네이 사망에 통곡할 사람.jpg 15 15:43 2,513
3006696 유머 점박이 골댕이로 해외에서 화제인 강아지🐶 3 15:42 746
3006695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 봉쇄해도 미국에겐 남의 일 9 15:41 1,185
3006694 유머 직장인 꼬셔서 대학원생으로 끌어들인 대학원의 최후 5 15:40 1,346
3006693 유머 3.1절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일전 실시간 근황.gif 6 15:39 745
3006692 이슈 열심히 목 풀었을 뿐인데 뼈 맞은 소녀시대 효리수 7 15:39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