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지귀연 접대 관련 제보 카톡 공개한 민주당 박찬대
55,814 432
2025.07.27 16:25
55,814 432



jaVSNx

zHalBp

 

 

위 자료는 공수처에 이미 제공했다고 함

 

 

+ 사진은 왼쪽이 지귀연 접대 관련 제보자, 오른쪽이 제보받은 사람

 

 

 

 

https://www.youtube.com/live/2s_xGmRLVys?si=HhcCF_CnUdS1OtpW

 

 

 

 

 

박 후보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법으로 장난치는 자들을 반드시 법의 심판대에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지귀연 판사는 윤석열에게 ‘석방’이라는 특혜를 부여한 당사자다. 그 후로도, 지하통로 이용 허용, 법정 촬영 금지, 변호사 뒤 편한 자리 배치 등 상식을 벗어난 배려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윤석열이 3주 연속 재판에 불출석해 특검이 구인영장을 요청했음에도 그저 검토하겠다, 조사하겠다고만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단식 13일째에도 출석했고, 칼에 목을 찔리는 테러를 당하고도 17일 뒤 출석했다. 그런데 왜 내란범들에겐 다른 잣대가 적용되는 것 인가"라고 목소리 높였다.

그러면서 "지난 5월, 지귀연 판사의 룸살롱 접대 의혹을 공개하며 대법원에 진상조사와 징계, 재판 배제를 요구했지만 사법부는 침묵했고, 지귀연은 여전히 내란 법정에 군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그는 공수처를 향해 "지귀연 판사에 대한 통신기록, 계좌·카드 내역 등 핵심 증거를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며 “신속하고 단호한 수사에 착수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대법원을 향해서는 "지귀연 판사를 즉각 인사조치하고, 내란 재판에서 배제하라”며 “자체 조사 과정에서 취합한 모든 자료 역시 공수처에 이관하라"고 강조했다.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0211

 

 

 

 

+ 제목만 보면 좀 오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제보' 카톡이라고 추가했어 한 번 더 덧붙이자면 저 카톡은 왼쪽이 제보한 사람, 오른쪽이 제보 받은 사람임!

 

 

목록 스크랩 (1)
댓글 4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16 03.12 69,6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4,7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6,3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3,1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2,2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4,7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597 이슈 성심당 근처 카페들은 대부분 성심당 빵 반입을 허용해준다... 17:37 162
3021596 유머 남자와 함께 산다는 것..gif 17:37 249
3021595 이슈 WBC 경기 패배 후 여러 일본팬들에게 공감얻는 중인 일본야구의 문제점 17:36 481
3021594 유머 이런 상태론 하드코어밴드를 할 수 없어 전혀 화가나지않아 <- 의 해결법 17:35 118
3021593 이슈 오늘자 인기가요 1위 3 17:35 225
3021592 이슈 딸은 ‘단종이 잘 생겼다’는 관람평을 남겼다. 2 17:35 604
3021591 이슈 문신이 새겨지는 과정 2 17:35 262
3021590 이슈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활동하는 남성 플로리스트 마리오 몰리나의 꽃 디자인 3 17:32 725
3021589 이슈 2000:1 이였다는 임수향 신기생뎐 오디션 썰 14 17:32 1,257
3021588 이슈 박지훈볼때마다 눈물이 고임 5 17:31 351
3021587 유머 조나단과 샘 해밍턴의 경계 외국인 티어표 7 17:31 604
3021586 이슈 결혼식 축의대 사람이랑 경쟁하는 가방순이 2 17:29 1,774
3021585 이슈 10년대... 전세계 씹어먹는 수준의 신드롬을 일으켰던 앨범들...jpg 6 17:29 828
3021584 이슈 시대를 막론하고 오정세 상황극 스타일은 인기가 많은듯 1 17:29 615
3021583 이슈 쪼구만게 멀 태우겠다고 안장까지 입혔대 1 17:28 812
3021582 유머 에구 창피해 동네사람들이 다 보네 17:27 669
3021581 이슈 서인국이 종방연에서 준비한 선물 3 17:26 945
3021580 이슈 강아지의 죽음에 대한 가톨릭신부와 무속인 트위터 31 17:26 1,897
3021579 이슈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1 17:26 250
3021578 이슈 [경산][인천] 2026 전국 럭비리그 개최 17:25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