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이 사연자 대학생 때 일찍 돌아가셨다고 함
















동창회에서 만나서->바로 그 날 밤 모텔







동네가 좁아서 어찌저찌 퍼졌나보다 생각했다고 함










알고보니 사연자 모텔 아내에게 말한 건 절대 알리지 말고 평생 묻어두라 충고했던 친구였다고..

패널들 의견: '친구'의 작업인 것 같긴 한데 (아내 언급 안함) 어찌됐건 이혼 1년 후라 문제 될 것 없고 뭐 어쩌겠음 그냥 잊고 사시오
사연자 딸은 고등학생이라고 함 아빠는 외도라 하고 엄마는 아빠 친구 아저씨랑 재혼한다고 하고 고등학생이 받아들이기엔 너무 혼란스러운 상황 ..딸만 안됐음;;ㅠ
https://youtu.be/SQFs8YD5mHo?si=GXzdYUUlK85rzoy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