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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원오 성동구청장, K-브랜드지수 서울 지자체장 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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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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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28511?sid=001

 

빅데이터 분석, 트렌드 등 7대 항목서 높은 평가
선도적 정책, SNS 등 활발한 소통
서울 성동구는 정원오 구청장이 'K-브랜드지수'에서 서울시 지자체장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을 통해 산출한 결과로 대한민국 각 부문의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K-브랜드지수 서울시 지자체장 부문은 올해 6월 한 달간 수집된 약 2483만 건의 온라인 빅데이터를 분석해 이뤄졌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K-브랜드지수' 서울시 지자체장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사진은 스마트 정책소통방에서 설명하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성동구 제공.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K-브랜드지수' 서울시 지자체장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사진은 스마트 정책소통방에서 설명하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성동구 제공.

이번 조사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트렌드(Trend), 미디어(Media), 소셜(Social), 긍정(Positive)·부정(Negative) 평가, 활성화(TA), 커뮤니티(Community) 등 총 7개 인덱스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정 구청장은 현재 서울에서 유일한 3연임 구청장으로서 '사람 중심 도시, 성동'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정책들을 펼쳐온 대표적인 현장형·소통형 행정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 스마트 포용도시 전략, 필수노동자 지원 정책, 효사랑 건강주치의, 15분 도시 구축, 어르신 통합돌봄정책 등 성동구의 발전을 이끌어 온 선도적인 정책들은 전국적으로도 확산되며 모범사례로 자리 잡았다.

정 구청장은 '주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시작'이라는 신념 아래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구청장과 대화의 날, 휴대 전화번호 공개를 통한 민원 문자 해결,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통 등은 주민과 함께 설계하고 실천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이러한 쌍방향 소통 기반의 행정은 성동구 정책의 체감도와 만족도를 높이는 주요 동력이 됐고, 지역사회 전반에 신뢰를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 구청장은 "이번 선정 결과는 개인만의 성과를 넘어 주민의 삶에 필요한 생활밀착 행정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주민과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기술과 사람, 복지와 지속가능성이 조화를 이루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성동구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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