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 솔로 앨범 타이틀 <어느 멋진 날>이 첫 무대였는데
10년 동안 부르던 영상과 현재의 정용화를 붙여서 한 전광판 연출
https://x.com/il0veyouindeed/status/1946582770744230363
FULL
https://x.com/surf_foreverwe/status/1946991426128212317
2. 이런 생각으로 만들었던 <나에게>를

정용화가 직접 전광판을 바라보며 부르는 연출
https://x.com/moo1pool/status/1946599024586608985
* 10주년 기념 콘서트답게 이전 콘서트들과 특이점으로 돌출을 굉장히 길게 만들고 본무대 반대편에 아일랜드라고 부르는 무대를 만들었는데

긴 돌출 무대 = 10년 동안의 시간
아일랜드 = 10년 전의 정용화 를 표현함
그래서 첫 등장도 아일랜드에서 하고 <나에게>도 아일랜드에서 부른 것
+ <나에게> 끝나고 본무대로 걸어가는 연출
https://x.com/Yhwa_blue/status/1946205258364936518
3. 1부 끝 곡 <RED>
시작부터 엔딩까지 무대 효과 및 연출에 굉장히 정성들인 티가 나 팬들 반응이 매우 좋음
https://x.com/DASONI622/status/1946349514073481601
https://x.com/1217tomas/status/1946219193449476375
4. 이번 앨범 신곡 <Love me baby love me> 첫 소절

에 맞춰 꽃 틈에서 등장하는 연출
https://x.com/il0veyouindeed/status/1946594422378078408
5. 이전 콘서트에서 반응 좋았는데 다시 돌아온 <불꽃놀이> 연출
https://x.com/cn_yongyong2/status/1946938954055618859
https://x.com/solar_0114/status/1946894785593405704
6. 첫 곡이 첫 솔로 앨범 타이틀이었다면
마지막 곡은 가장 최근 앨범의 타이틀인 <Night Runner>였는데
가사 속 '금색 가루로 널 덮어 줄게'를 이용한 엔딩 연출
https://x.com/leezeekgam/status/1947315834969624892
7. 앵콜 마지막 곡 <Glory Days>는 팬들이 전혀 예상 못한 일본 노래 번안인데 곡 분위기나 10주년 콘서트를 영화에 대입한 컨셉에 맞춘 마지막 엔딩 크레딧과 굉장히 잘 어울린다고 반응 좋음
엔딩크레딧은 3:20~
https://x.com/leezeekgam/status/1946575408931221770
이외에도 전체적으로 정용화 본인도 팬들에게도 역대급으로 만족했던 퀄리티의 콘서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