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항준, 박지훈 향해 "살 올랐다" 외모 지적→해외 팬들 뿔났다…"아무리 친해도 무례해"
10,958 166
2026.05.13 16:44
10,958 166
JtWLyX

장항준 감독이 워너원 멤버 박지훈의 비주얼 변화를 지적하자 해외에선 사뭇 다른 반응을 보였다.


장항준 감독을 발견한 멤버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다급하게 박지훈을 찾았다. 이어 장항준은 거침없이 볼풀로 점프하며 화려하게 등장했고, 예상치 못한 열정적인 모습에 당황한 멤버들은 "이렇게까지 안 하셔도 되는데"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즐거운 분위기 속 박지훈을 본 장항준은 돌연 "너 좀 살이 올라왔다"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이에 박지훈은 "휴가 기간이었다"라고 머쓱해했고, 장항준은 "넌 살을 안 빼면 안 되겠더라"라고 너스레를 떨며 지적했다. 그러자 박지훈은 "방송에서 인터뷰하시는 거 봤다. '(박지훈은) 살찌면 그닥'이라고. 보고 엄청 웃었다"며 유쾌하게 받아쳐 분위기를 띄웠다.


KyNxZb

두 사람의 만남을 기대했던 팬들이 많았던 만큼, 방송이 전파를 탄 후 국내에선 긍정적인 반응이 줄을 이었다. 누리꾼들은 "장항준 입담 여전하다", "둘이 진짜 친해 보인다" 등 댓글을 남겼고, 박지훈의 국내 팬들은 "박지훈이 민망해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며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기도 했다. 


FJgtmI

다만 장항준 감독이 박지훈의 외모를 지적하는 장면을 두고 해외 팬들은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저 사람 누군데 남의 외모를 품평하나", "진짜 하나도 안 웃기다" 등 반응했고, 일부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아이돌인 박지훈에게 대놓고 체중 관리를 운운하는 건 무례한 처사"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이러한 해외 팬들의 부정적 반응은 타인의 외모를 지적하거나 평가하는 ‘보디 셰이밍(Body Shaming)’에 엄격한 서구권 문화적 특성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https://naver.me/FjmbBWPe

목록 스크랩 (0)
댓글 1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랩바이블랑두💙 수분 밀착! 젤리미스트 체험단 이벤트 283 05.12 7,7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7,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4,6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5,0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8,73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7,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8,6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309 기사/뉴스 삼성 노조, '영업이익 12%' 40조 성과급도 거절…이유 뭐길래 17:37 1
3066308 유머 낡고 지치고 나이든 아이돌 오타쿠 17:36 104
3066307 유머 @: 민트 존나무서움 어제 수확한 민트 손질하기 귀찮아서 물에 넣었다가 다음날 와보니 1 17:35 159
3066306 기사/뉴스 과격행동 아동 팔 잡아 멍들게 하면 학대? '유죄'에 논란 지속 5 17:35 88
3066305 이슈 [KBO] 올해 야구 처음보는 유튜버 근황 4 17:35 445
3066304 기사/뉴스 2000년부터 22회째, 누적 62만명 찾은 글로벌 한류 축제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 30일 개최 1 17:34 38
3066303 이슈 30개 곡을 8개월동안 자르고 붙이고 용접해서 만들었다는 포레스텔라 신곡 3 17:33 119
3066302 이슈 내일 오후 날씨 예보.jpg 12 17:33 665
3066301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의 드라마 각색에 대한 생각 2 17:33 493
3066300 이슈 넷플릭스 캣츠아이 서바이벌 다큐에서 제일 ㄴㅇㄱ됐던 장면...................jpg 3 17:32 596
3066299 유머 나이 33살 먹고도 생각하는 의자 앉아야 하는 딸내미. 4 17:32 915
3066298 유머 에프원 덬들 공감할 스띸커 3 17:31 113
3066297 유머 ??? : 아싸 페스티벌 무료입장~~ 17:31 229
3066296 이슈 3연패 LG 염경엽 감독 "앞으로 일주일은 코치가 라인업 짠다" 9 17:30 400
3066295 이슈 챗GPT가 분석한 그 나라의 소프트파워가 세계적인 영향력과 파급력이 강력한 소프트파워 강국들 1 17:30 436
3066294 정보 네페 12원 10 17:29 691
3066293 이슈 라인업 살벌‥‘살목지’ 김준한→4년만 복귀 김서형 ‘대쉬’로 신혜선과 뭉칠까 2 17:29 124
3066292 이슈 이춘재 연쇄살인사건보면 더 생각나는 초등학생 살인사건 5 17:28 808
3066291 이슈 [속보] "벌써 5년 지났다고?"…'정인이' 학대 방조한 양부, 만기 출소 3 17:28 195
3066290 이슈 알고보니 렌즈 아니고 쌩눈이었다는 베몬 아현 음방 얼굴... 6 17:27 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