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항준, 박지훈 향해 "살 올랐다" 외모 지적→해외 팬들 뿔났다…"아무리 친해도 무례해"
61,382 500
2026.05.13 16:44
61,382 500
JtWLyX

장항준 감독이 워너원 멤버 박지훈의 비주얼 변화를 지적하자 해외에선 사뭇 다른 반응을 보였다.


장항준 감독을 발견한 멤버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다급하게 박지훈을 찾았다. 이어 장항준은 거침없이 볼풀로 점프하며 화려하게 등장했고, 예상치 못한 열정적인 모습에 당황한 멤버들은 "이렇게까지 안 하셔도 되는데"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즐거운 분위기 속 박지훈을 본 장항준은 돌연 "너 좀 살이 올라왔다"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이에 박지훈은 "휴가 기간이었다"라고 머쓱해했고, 장항준은 "넌 살을 안 빼면 안 되겠더라"라고 너스레를 떨며 지적했다. 그러자 박지훈은 "방송에서 인터뷰하시는 거 봤다. '(박지훈은) 살찌면 그닥'이라고. 보고 엄청 웃었다"며 유쾌하게 받아쳐 분위기를 띄웠다.


KyNxZb

두 사람의 만남을 기대했던 팬들이 많았던 만큼, 방송이 전파를 탄 후 국내에선 긍정적인 반응이 줄을 이었다. 누리꾼들은 "장항준 입담 여전하다", "둘이 진짜 친해 보인다" 등 댓글을 남겼고, 박지훈의 국내 팬들은 "박지훈이 민망해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며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기도 했다. 


FJgtmI

다만 장항준 감독이 박지훈의 외모를 지적하는 장면을 두고 해외 팬들은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저 사람 누군데 남의 외모를 품평하나", "진짜 하나도 안 웃기다" 등 반응했고, 일부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아이돌인 박지훈에게 대놓고 체중 관리를 운운하는 건 무례한 처사"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이러한 해외 팬들의 부정적 반응은 타인의 외모를 지적하거나 평가하는 ‘보디 셰이밍(Body Shaming)’에 엄격한 서구권 문화적 특성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https://naver.me/FjmbBWPe

댓글 50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96 08.12 20,08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7,9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94,1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5,5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6,0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216 정보 안선영이 경험한 엄마의 치매 조기 신호 18:43 33
3130215 기사/뉴스 20년 전 실종된 딸, 대학동기에 “범인” 몰아부친 아버지…결국 재판행 18:42 72
3130214 유머 덬들에게 세후 20억을 준다면... 9 18:41 260
3130213 기사/뉴스 그 시절 누구나 친일했다?…하영 증조부 논란에 전문의 이주혁, 독립운동 의사들로 반박 18:41 158
3130212 이슈 이제는 "구우리"씨가 된 친구 축의금 먹튀 사건 근황의 근황의 근황<<NEW 1 18:41 291
3130211 이슈 “만삭 아내, 다리 절단된 채 추락”…동반자살 아니었나. ‘의정부 일가족 사망 사건’ 대반전 19 18:38 1,355
3130210 기사/뉴스 이강일 의원 “친일재산 샅샅이 찾아내야” 10 18:37 299
3130209 기사/뉴스 [공식] 건일 탈퇴 발표 직후…엑디즈, 하루 앞둔 日'서머소닉 2026' 출연 취소 10 18:37 850
3130208 이슈 생각보다 일본에서 반응 핫하다는 여돌 근황 5 18:36 783
3130207 유머 후이바오 우아하게 드랍 더 댓잎 🐼🩷 6 18:36 373
3130206 이슈 위켄드 공연 갔는데 마이크 넘겨받고 이성을 잃음 5 18:34 543
3130205 이슈 나우아임영한테 어디 임씨냐고 물어보는 다영ㅋㅋㅋㅋㅋㅋ.twt 4 18:34 475
3130204 이슈 <BAD 챌린지>하는 음바페 홀란드 7 18:33 787
3130203 이슈 👎 에이티즈 윤호 성화 #BAD with 데이식스 원필 👍 12 18:33 278
3130202 이슈 인터뷰 마이크로 노래하는 이무진 4 18:33 167
3130201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친일행적에도 친일인명사전엔 왜 없나…‘적극성, 반복성, 지속성’ 31 18:32 932
3130200 이슈 안하영 증조부 안상호 경성신사참배기관(천황제 신사) 운영대표였음 ㅡㅡ... 163 18:28 6,803
3130199 이슈 8월 14일 예순이 되는 할리 베리 트위터 2 18:28 699
3130198 이슈 놔봐!!! 박지훈이 먼저 꼬셨다니까?? ㅣ [산토리 비하인드 토크] EP.1 (feat.박지훈) 18:27 183
3130197 이슈 더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이번주 무대 미리보기 3 18:26 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