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JTBC 단독보도로 공공기관 감사 등 120여 명이 한꺼번에 외유성 일정이 포함된 출장을 다녀온 사실이 드러났죠. 결국 정부와 국회가 실태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대선캠프 출신, 대통령실 인사부터 윤핵관 보좌관 출신까지, 낯익은 인물들이 줄줄이 등장합니다. 혈세 낭비를 감시해야 할 감사들은 나랏돈·회삿돈으로 어떤 활동을 한 것인지, 어제에 이어 오늘도 6시 30분 뉴스룸에서 전합니다.
배양진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013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