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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피셜 민희진의 내부고발은 ‘밀어내기’ 행태, 자회사 카피 이슈 등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비윤리적인 행위가 계기가 된 것이고, 이것은 하이브나 어도어에 대한 배신 행위가 될 수 없으며,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제 가능성을 높이는 행위라고 볼 수도 없다고 판단

무명의 더쿠 | 07-25 | 조회 수 34656

어제 세종에서 변론한 뉴진스측 이야기는 기사가 제대로 안나는거같아서 전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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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요약

 

- 불송치 결정은 감사보고서에 카카오톡 내용이 실제 취지와 다르게 기재되고, 그 내용을 왜곡해서 경영권 탈취처럼 보이게 했지만, 경영권 탈취를 의도한 것이 아니라고 수사기관은 판단

 

- 민희진의 내부고발은 ‘밀어내기’ 행태, 자회사 카피 이슈 등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비윤리적인 행위가 계기가 된 것. 이것은 하이브나 어도어에 대한 배신 행위가 될 수 없으며,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제 가능성을 높이는 행위라고 볼 수도 없다고 판단

 

- 뉴진스 컴백 5일전 내부 감사를 시작하는 뉴스가 1700개남 ‘배신돌’, ‘통수돌’ 이런 식의 자극적인 단어로 비난하는 기사가 쏟아짐

 

- 이 감사로 결과적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것은 뉴진스

 

- 민희진을 사실상 축출을 해놓고, 제 발로 나왔다고 말을 하며 민희진이 나간 이후 대책도 없었음. 어도어 부대표 이도경은 ‘아, 부담스러워요. 우리 지금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대책이 없습니다.’ 라고함 (녹취록 제출됨)

 

- 2차변론에서 재판부가 해지권 관련해서 밀접한 관련이 있으니 어도어에게 답하라고 했던 석명

Q : 민희진을 해임하기 전에 그로 인해서 가장 큰 영향을 받는 멤버들과 협의를 하거나 설명한 사실이 있냐?

A : 없다.

Q: 민희진을 해임하면 향후 멤버들이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대책을 세운 적이 있냐?

A : 없다.

Q : 그럼 민희진 대표이사 해임하기 전에 업무 위임 계약 제안했다, 이런 얘기를 하던데 그것에 대해 협의한 사실이 있냐?

A : 없다.

 

- 어도어 경영진은 멤버들이 공연에서 부른곡이 뭔지 누가 노랜지도 모름

 

- 하니 인사논란은 인사 행위가 문제가아니라 행위를 해명하고 사실관계를 규명하는 과정에서 하니의 말을 증명할 수 있는 동영상을 삭제해버리고 하니를 거짓말쟁이로 몰아간것이 문제다. 그것을 폐기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태를 문제삼는 것

https://x.com/NewJeansSTRM/status/194864714497153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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