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다호대생 4명 살해범에 종신형…범행 동기 여전히 미궁
5,267 3
2025.07.25 16:39
5,267 3

 


미국 아이다호에서 대학생 4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용의자 브라이언 코버거.

[판사 : 피고인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합니다.]

사건 발생 2년 8개월 만에 내려진 최종 판결입니다.

지난 2022년 11월 새벽 아이다호대학 인근 주택에서 대학생 4명이 흉기에 찔려 살해당했습니다.

사건 발생 47일 만에 코버거는 고향인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체포됐습니다.

결정적인 단서는 현장에서 발견된 칼집이었습니다.

당시 28살이었던 코버거는 사건 현장 인근 워싱턴주립대에서 범죄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던 학생이었습니다.

범죄를 연구하던 그가 참혹한 살인을 저질렀다는 사실에 미국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이후 줄곧 무죄를 주장하던 코버거는 이달 초 갑자기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다음 달 열릴 재판에서 사형 선고가 유력한 상황에서 검찰과 형량 조정에 합의한 겁니다.

최종 선고 전 진술 기회가 주어졌지만,

[브라이언 코버거/살해 용의자 : 존중하는 마음으로 거절합니다.]

피해자 가족과 생존자들은 분노와 울분을 쏟아냈습니다.

 

 

https://v.daum.net/v/20250724185902452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24 00:05 3,5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5,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241 유머 뭘하던 사전 기선제압이 중요한 이유.jpg 11:22 234
3059240 정치 부산시장 선거, ′퐁피두 미술관 부산 분관′ 격돌 11:22 62
3059239 이슈 공중화장실 바닥 틈도 살펴봐야 하는 이유 7 11:21 604
3059238 이슈 [kbo] 타구속도 184.2km 라인드라이브 홈런 친 엘지 이재원 11:21 103
3059237 이슈 어제 야구장 인근 화재 3 11:20 399
3059236 기사/뉴스 [단독]초밥 뷔페 ‘쿠우쿠우’ 회장 부부, 이혼 후 고소·고발전···검찰, 둘 다 ‘배임죄’ 기소 3 11:18 744
3059235 정보 [KBO] 롯데 자이언츠 유튜브 새 영상 썸네일 31 11:17 1,154
3059234 이슈 프리미엄 회원님 생일 축하중인 하이디라오.gif 2 11:17 834
3059233 기사/뉴스 전현무, 21m 상공서 "도운아!" 비명…배나라 결국 눈물까지 (나혼산) 3 11:17 624
3059232 기사/뉴스 [속보]한국산 전투기 시대 개막…KF-21 ‘전투용 적합’ 최종 판정 10 11:16 332
3059231 이슈 부산시에서 해운대해수욕장에 새로 만드는 흉물 18 11:16 1,080
3059230 이슈 그룹 ‘트라이앵글’ 강동원x엄태구x박지현 [포토] 24 11:14 1,193
3059229 이슈 포스터 잘 뽑은거 같은 5월 방영예정 드라마 10 11:11 1,736
3059228 기사/뉴스 [속보] 한덕수측, 2심 징역 15년 선고에 "납득 불가, 상고할 것" 21 11:10 909
3059227 이슈 서인영이 소속사 대표 말은 안들어도 박정아 말은 잘 들었던 이유 11 11:09 2,005
3059226 기사/뉴스 '62회 백상' 주지훈·전도연·송강·지창욱 등 화려한 시상자에 특별무대까지 11:09 249
3059225 이슈 [포토] 영화 '와일드씽' 제작보고회 강동원 143 11:09 6,994
3059224 이슈 [단독]'신인가수' 김남길, 연대 축제 뜬다…비·카라와 한 무대 16 11:08 779
3059223 기사/뉴스 "잠실돔, 고척돔 아쉬움 되풀이해선 안돼" 잠실 찾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 감독'의 공통점은? 7 11:07 363
3059222 이슈 [유퀴즈] 신혜선이 자존감 높은 사람으로 자란 이유라는 엄마의 사랑 9 11:04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