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날씨] 수도권 38℃ '가마솥' 더위...내일은 더 덥다
5,590 41
2025.07.25 16:14
5,590 41

[기자]

네, 오늘 공식적인 예상 최고 기온은 37도였는데, 관측 지점별로 보면, 넘은 곳이 많습니다.

경기도 가평군 청평리 온도는 오후 3시 38.8도를 기록했고, 용인시 구갈동, 광명시 철산동에서도 38도를 넘었습니다.

서울과 경기 지역이 특히 뜨겁고, 나머지 지역에서도 35도 안팎의 무더위를 보였습니다.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그보다 높습니다.

폭염 경보는 사실상 전국에 내려졌습니다.

오늘 오전 경기 북부와 인천, 충남 서해안, 강원 내륙까지 폭염 경보가 확대했습니다.

강원 산간과 제주도 등을 제외한 전국이 폭염 경보 상태입니다.

이 같은 찜통 더위의 원인은 한반도 상공에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이 이중으로 겹치면서 무더운 공기가 가중됐기 때문입니다.

특히,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고온다습한 남동풍이 유입되면서 서쪽이 더 덥습니다.

내일은 더 더워서 역대 7월 중 가장 뜨거운 날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서울 공식 예상 기온이 38도인데, 7월 기준 서울 역대 최고 기온인 38.4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도권이 특히 뜨거워서 경기도 광명, 고양, 구리, 남양주, 군포가 38도까지 치솟을 전망입니다.

https://v.daum.net/v/20250725154906873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269 00:05 8,0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1,3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1,7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5,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38,0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8,7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0,7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0,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2,5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0028 기사/뉴스 박나래 사라진 ‘나 혼자 산다’, 옥자연→최민호 전면에..“새롭게 해봐” 15:49 0
2950027 유머 손녀의 재롱에 해탈한 할아버지 15:48 112
2950026 이슈 눈물 찔끔 나는 유튜버 뭐랭하맨의 새해인사글 1 15:48 289
2950025 이슈 반려견이 죽어도 많이 슬퍼하지 않는다는 몽골인들 3 15:47 243
2950024 유머 새해에는 일회즈미로 ㅋ 1 15:47 166
2950023 이슈 크리스피크림 말 도넛 4종 5 15:44 807
2950022 유머 20살 때 맹장수술 받으러 수술실 들어갔을 때가 생각남... 10 15:43 1,201
2950021 정치 활짝 웃는 문재인·정청래 18 15:43 674
2950020 유머 직원 : 양 많으실수 있어요 4 15:43 1,378
2950019 이슈 매니저 결혼식에 참석한 이찬혁 1 15:42 431
2950018 이슈 남한산성 떡국 짤 쓸 날이 또 이렇게 성큼 다가올 줄은 몰랐네 3 15:41 708
2950017 정치 정청래 갑질 6 15:39 640
2950016 이슈 운동 아무리해도 몸무게 변동이 없길래 처음으로 인바디해봄 7 15:38 2,163
2950015 이슈 중식의 피가 흐르는 정지선 셰프 아들 카톡 12 15:36 2,989
2950014 기사/뉴스 중국 인구절벽 공포에 콘돔세 13% 부과…결혼 서비스는 면세 파격 21 15:31 1,478
2950013 이슈 어제 마츠다 세이코 푸른산호초 라이브 5 15:30 1,155
2950012 이슈 "한류 열풍, 5년 내 끝날 것" 우울한 전망.. 49 15:30 4,191
2950011 정보 🍔이번주 버거킹 이벤트[배달 할인/버거 2개 균일가/스낵&음료 5종] (~4일)🍔 2 15:30 915
2950010 기사/뉴스 워너원, 재결합 청신호?…“2026 우리 다시 만나” 황민현→윤지성 공유 10 15:27 867
2950009 이슈 덕담(?)이 맞긴 맞는 것 같은 <캐셔로>팀의 2026년 덕담 12 15:27 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