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계륜미, 8월 8일 12년만에 내한.... '남색대문' 재개봉 기념
5,978 6
2025.07.25 12:49
5,978 6

https://www.youtube.com/watch?v=yKpoEDQy7dk
https://www.youtube.com/watch?v=T-32zfWd3pY
https://www.youtube.com/watch?v=WGRHMoeRRko

 

https://x.com/audcine/status/1948576029087596582
https://x.com/audcine/status/1944969161211568513
https://x.com/audcine/status/1945777306045440498

 

대만 배우 구이룬메이(계륜미)가 내한한다.

 

영화 '남색대문' 측은 25일 "구이룬메이가 오는 8월 8일~9일 내한해 한국 관객과 만난다"고 알렸다. 구이룬메이는 양일간 무대인사 및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여해 한국 관객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남색대문'은 "널 향한 이 마음은 뭘까?"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에 어쩔 줄 몰랐던 열일곱, 한여름의 성장통을 지나는 세 청춘의 이야기이다.

 

'남색대문'은 관객들의 열광적인 요청으로 2021년 국내 최초 개봉했고, 오는 7월 30일 재개봉한다. 최근 명작들의 재개봉이 극장가 새로운 흐름이 된 가운데, 23년 전 영화의 재개봉에 배우가 내한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다.

 

구이룬메이는 바쁜 스케줄에도 데뷔작이자 최고작으로 평가받는 '남색대문'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내한을 결정했다. 이번 내한은 2013년 첫 내한 이후, 본인 출연작으로는 12년 만에 이뤄졌다.

 

구이룬메이는 감독이 2년간의 노력 끝에 길거리 캐스팅으로 발견한 '멍커로우' 그 자체로, 외모부터 연기까지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데뷔작임에도 사랑의 성장통을 겪는 열일곱 소녀를 완벽히 소화해 내며 단번에 아시아 청춘스타로 떠올랐다. 특히 구이룬메이가 표현한 '청춘'과 '남색대문'과 사랑에 빠진 한국 관객들은 지금도 여름마다 대만 촬영지 성지순례를 가는 등, 20여 년이 넘어도 뜨거운 애정을 보여주고 있어 이번 내한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구이룬메이는 내한 소식과 함께 한국 관객에게 정성이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남색대문'에 출연하며 상상하지 못했던 문이 열렸고 제 인생이 바뀌었다"며 "영화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영화와 연기를 깊이 탐구하고 싶은 욕구와 호기심이 생겼고, 인간 본성에 대해 더 다양하고 관용적인 시각을 갖게 됐으며, 제 감정을 솔직하게 마주할 줄 아는 사람이 됐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 영화에 영감을 받은 관객 여러분, 여러분의 이야기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그것은 제가 받은 가장 소중한 선물이자 큰 격려가 됐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우리는 영화라는 공통의 언어를 갖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 관객들과 '남색대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동안의 경험과 느낌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https://www.news1.kr/entertain/movie/5858819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63 02.28 91,4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5,6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1,0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3,8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6,3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5,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851 유머 1980년대 출근길 1 08:03 148
3007850 이슈 이집느의 콥트 정교회의 미사 모습 08:03 124
3007849 이슈 광기의 갤럭시S26U 건조기 돌리기 08:03 156
3007848 유머 ??? : 못 생긴건 하나도 안 변했구나 ??? : 자기는 뭐 잘생긴줄 아나 3 08:02 302
3007847 이슈 <왕과 사는 남자> 900만 기념 이홍위 강가 포스터 공개 12 08:02 520
3007846 기사/뉴스 '왕사남' 3·1절 연휴에만 220만명↑…1000만 확실시 07:59 233
3007845 유머 이모가 조카 재우는법 07:59 328
3007844 기사/뉴스 연예계 탈세 논란 ‘1인 기획사’, 박신혜도 과거 6년간 운영 16 07:54 1,740
3007843 이슈 일본) 외국인 범죄적발 40% 줄어... 외국인혐오 sns 내용들에 주의 1 07:54 341
3007842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7:52 137
3007841 이슈 조선 숙종시대 인물 고증 제대로 한 드라마들 07:52 586
3007840 이슈 NCT JNJM 엔시티 제노재민 'BOTH SIDES' Dance Practice (Moving Side Ver.) 07:50 35
3007839 이슈 NCT JNJM 엔시티 제노재민 'BOTH SIDES' Dance Practice (Fixed Side Ver.) 07:49 37
3007838 이슈 NCT 재민 - 전방향 미남ver BOTH SIDES 챌린지 07:48 57
3007837 이슈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 - SEXIER 댄스 챌린지❤️‍🔥 1 07:46 87
3007836 이슈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시청률 (첫방) 4 07:44 1,622
3007835 유머 ?? : 손을 들어서 이스라엘을 지지해주세요 1 07:44 1,025
3007834 기사/뉴스 이상민, 룰라 ‘천상지애’ 표절 자해 소동 오해 “유리 내리치다 다친 것” 7 07:43 886
3007833 기사/뉴스 [단독] "코로나 백신, 심근경색 사망과 밀접" 첫 인정 50 07:38 4,439
3007832 기사/뉴스 SF9 유태양, 오늘(3일) 군악대 현역 입대 1 07:33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