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대통령실 "李대통령, 공직사회 개편 5대 주요과제 추진 지시" (공무원 처우 개선)
6,202 62
2025.07.24 17:14
6,202 62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391000?sid=100

zJSULP

https://www.youtube.com/live/ylC38hYc1Ak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회의에서 대통령은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조직 문화와 제도를 정비할 것을 지시하셨습니다.
대통령은 우리 경제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서는 공직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정부가 바뀌고 나면 합리적이고 꼭 필요한 행정 집행도 과도한 정책감사와 수사의 대상이 되는 일이 빈번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공직사회가 복지부동하거나 소극적 태도를 견지하곤 했는데 이제 이런 악순환을 단절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이를 위해 대통령실은 5가지 주요 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과도한 정책 감사의 폐단을 차단하고 적극 행정을 활성화하겠습니다.
그동안 정부가 교체되고 나면 이전 정부 정책에 대한 과도한 감사와 수사로 공직사회가 위축되고 경직되었습니다. 과거의 악순환을 단절하겠습니다. 공무원이 국민을 위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제도를 손질하고 공직 문화를 바꿔 나가겠습니다.

둘째, 직권남용 수사를 신중하게 하고 직권남용죄가 남용되지 않도록 법 개정도 검토하겠습니다.

셋째, 민원 재난 안전 업무를 비롯해 군 초급간부 등 현장에서 고생하는 공무원에 대한 처우를 개선하겠습니다.
민원 재난 대응과 같은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보상을 강화하겠습니다.

넷째, 비효율적인 정부 당직 제도를 전면 개편하겠습니다.
1960년대부터 이어온 당직 제도는 AI 시대에 맞지 않는 옷입니다. 많은 공무원들이 밤새 청사를 지키지 않아도 24시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필요한 곳에 필요한 사람이 일하도록 개선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일 잘하는 공무원에 대한 포상과 승진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AI 국가 대전환을 위해 정부에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하겠습니다. 공무원 AI 교육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이를 위한 추진 과제 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책감사 폐지, 직권남용죄 신중 수사, 당직 제도 전면 개편 포상 확대는 앞으로 100일 이내에 개선하겠습니다.
예산이 수반되는 처우 개선, AI 교육 강화, 승진 확대 등은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내년 예산에 반영하겠습니다.

직권남용죄 관련 법률 개정은 국회 및 법무부 법제처와 협의하여 추진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공무원의 부패행위 인권 침해 행위와 같은 명확한 비위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하겠습니다.
소관 부처는 감사원, 기재부, 과기정통부, 법무부, 국방부, 행안부, 국무조정실, 인사처입니다.

대통령실은 민정수석을 팀장으로 하고 재정기획보좌관실, 균형인사제도 비서관, 인사비서관, 자치발전비서관, 공직기강비서관, 사법제도 비서관 등이 참여하는 TF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번 조치로 공무원들이 미래를 향해 정책 결정하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 대통령실은 국민의 삶에 밀접한 정책 아젠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발표하고 세심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클로바노트로 가져온거라 틀린거있음 댓달아줘)

목록 스크랩 (0)
댓글 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91 00:05 12,3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1,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693 정치 국민의힘 박수영 “윤어게인은 좌파 프레임...휴전하고 총구 李에 돌려야” 15:11 1
3014692 이슈 치이카와×9090 콜라보로 나온다는 갸루 치이카와들 3 15:10 99
3014691 기사/뉴스 [단독]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에 약물 건넨 ‘간호조무사’ 영장 신청 1 15:09 199
3014690 기사/뉴스 "쇼핑 중에 윗층서 화분 떨어져 맞을 뻔" …스타필드 하남 물건 투척 영상 확산 3 15:09 304
3014689 이슈 드디어 데뷔 일정 확정된 김재중 남자아이돌 키빗업 2 15:07 238
3014688 이슈 9년만에 인천에 재진출한 티파니앤코 7 15:06 837
3014687 기사/뉴스 [공식] '성추행 논란' 한지상, 성균관대 강사 임용 취소 "교수진 책임 커" (전문) 2 15:06 662
3014686 기사/뉴스 [속보] 삼성, 10일부터 상반기 공채 실시…전자·바이오 등 18개사 참여 4 15:05 306
3014685 기사/뉴스 ‘건물주’ 심은경 “악역 목마름 있었다…큰 재미 느껴” 7 15:05 561
3014684 기사/뉴스 [단독] '다큐3일', 멈췄던 '낭만' 다시 흐른다⋯4년만 방송 재개 12 15:04 416
3014683 기사/뉴스 "미국 민주주의 위기"... 美 역사학 권위자, 트럼프의 '선거 연기·독재 시나리오' 제기 15:04 134
3014682 정치 조국: "집권당의 최고위원인 강 의원이 영세 정당 대표의 한마디에 예민한 것 같다" 7 15:04 194
3014681 이슈 지드래곤 2025년에 혼자서 4000억 벌었다고함 20 15:03 2,182
3014680 이슈 아이를 귀여워해도 본인 아이를 낳는 건 두려워하는 사람들 특징 16 15:03 876
3014679 정치 조국, 민주당에 경고…"저열한 공격 벌어지면 연대 없다" 57 15:02 519
3014678 이슈 Cnn이 봐도 어이없는 트럼프 7 15:01 832
3014677 기사/뉴스 과태료 안 낸 차량 번호판 떼자…두 달 만에 100억 걷혔다 10 15:01 882
3014676 이슈 아이유 : 완벽했어 7 14:59 1,192
3014675 기사/뉴스 이프아이, 새 프로필 이미지 공개…2026년 활동 돌입 1 14:58 233
3014674 이슈 요즘 미국에서 핫한 알리사 리우(피겨 선수)가 좋아하는 KPOP 아이돌 7 14:58 1,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