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은순 내연남 김충식 통일교 문선명 사진
10,874 26
2025.07.24 13:43
10,874 26

[단독]대통령실·경호처장 써있다, 김건희 모친 측근의 '수상한 메모'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2427김건희 여사 일가의 양평고속도로 변경 종점 부근 소유 김충식씨 창고 주변에서 발견된 김씨와 통일교 고 문선명 총재 사진. 김씨의 통일교 연루 의혹에 대해 관계자들은 ″일본 승공연합에서 활동한 적은 있다고 하는데, 교회와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이라고 해명했다. 열린공감TV 제공

 

김건희 여사 일가의 양평고속도로 변경 종점 부근 소유 김충식씨 창고 주변에서 발견된 김씨와 통일교 고 문선명 총재 사진. 김씨의 통일교 연루 의혹에 대해 관계자들은 ″일본 승공연합에서 활동한 적은 있다고 하는데, 교회와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이라고 해명했다. 열린공감TV 제공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2427

 

 

 

경기도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및 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사건을 수사 중인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제3의 인물인 김충식(86)씨의 역할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17일 파악됐다. 두 사건 모두 김씨가 관련 사업에 관여한 흔적이 드러나며 특검팀의 수사망 역시 확대되고 있다. 김씨는 김 여사의 모친 최은순(79)씨의 26년 지기이자 사업 파트너로 사실상 '최은순 집사' 역할을 한 것으로 특검팀은 의심하고 있다.

 

특검팀은 전날 국토교통부 소속 김모 서기관을 소환해 윤 대통령 당선 이후인 2022년 3~7월 용역업체에 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을 제안한 경위 등을 조사했다. 이와 관련, 김씨는 고속도로 노선 변경의 배후로 지목된 인물이다. 김씨는 공식 직함이 한국교양문화원 원장인데, 그의 명함엔 국가원로회의 자문위원, ECI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 명예총재, 사단법인 나라사랑무궁화봉사회 이사장, 민주평통 자문회의 상임위원 등 12개 직업이 표기돼있다.

 

김씨와 최씨의 관계는 둘이 같은 주소지에 전입 신고를 했다는 점에서도 드러난다. 2003년 최씨 소유의 남양주 화도읍 금남리 단독주택에 김씨가 주민등록 이전을 마치고 거주했고, 이후 서울 송파동대우레이크월드아파트 같은 호실에도 둘이 나란히 전입 신고했다.

 

 

김건희 여사 일가의 양평고속도로 변경 종점 부근 김충식씨 소유 창고. 주변에 김씨의 명함과 서류철 등이 버려져 있다. 손성배 기자

김건희 여사 일가의 양평고속도로 변경 종점 부근 김충식씨 소유 창고. 주변에 김씨의 명함과 서류철 등이 버려져 있다. 손성배 기자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2427

 

김건희 여사 일가의 양평고속도로 변경 종점 부근 소유 김충식씨 창고 주변에서 발견된 김씨의 다이어리 2023년 9월 달력란에 대통령실 휴대전화, 유선번호가 적혀있다. 열린공감TV 제공

 

김건희 여사 일가의 양평고속도로 변경 종점 부근 소유 김충식씨 창고 주변에서 발견된 김씨의 다이어리 2023년 9월 달력란에 대통령실 휴대전화, 유선번호가 적혀있다. 열린공감TV 제공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2427

 

김건희 여사 일가의 양평고속도로 변경 종점 부근 소유 김충식씨 창고 주변에서 발견된 김씨의 다이어리에 경호처장 김용현 용산이라고 적혀있다. 열린공감TV 제공

 

김건희 여사 일가의 양평고속도로 변경 종점 부근 소유 김충식씨 창고 주변에서 발견된 김씨의 다이어리에 경호처장 김용현 용산이라고 적혀있다. 열린공감TV 제공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2427

 

 

 

 

김건희 여사 일가의 양평고속도로 변경 종점 부근 소유 김충식씨 창고 주변에서 발견된 김씨의 2024년 2월 벽걸이 달력에 이관섭 비서실장이라고 적혀있다. 열린공감TV 제공

 

김건희 여사 일가의 양평고속도로 변경 종점 부근 소유 김충식씨 창고 주변에서 발견된 김씨의 2024년 2월 벽걸이 달력에 이관섭 비서실장이라고 적혀있다. 열린공감TV 제공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2427

 

 

문선명의 비서였다는 소리도 있나봄

 

(충격뉴스) 김충식이 통일교 문선명의 비서였다고??

https://www.youtube.com/shorts/yT2cg4hVPbI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 01.08 16,9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7,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830 이슈 과자계에서 허니버터칩이 미친 이유..jpg 18:32 0
2957829 이슈 이준 연예계 은퇴 후 제2의 인생 도전?! | 대형면허 도전 | 워크맨 | 이준 18:32 16
2957828 이슈 강한 자만 살아남았던 2-3세대 아이돌! SF9과 제국의 아이들이 살아남은 방법?! l Ep.8 18:31 21
2957827 정보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유튜브로 기획한 故 안성기 배우 추모전🤍🖤 1 18:31 31
2957826 이슈 LATENCY (레이턴시) - 사랑이었는데|야외녹음실|Beyond the Studio|LIVE 18:31 3
2957825 기사/뉴스 '60살' 김광규, 60돌잔치에 “父 70세에 돌아가셔” 숙연('놀면 뭐하니') 1 18:30 176
2957824 이슈 딘딘이 이정재보다 잘 하는 것 18:29 191
2957823 이슈 드라마 촬영 끝나고 헤어 바꾼 배우 채수빈 18:29 496
2957822 이슈 [티저] 날 닮은 너..너 누구야? | 정지선 셰프X뿌까 4 18:29 191
2957821 이슈 나 화보장인 안소희가 처음 해보는 한복화보, 슬릭번 🖤 18:28 286
2957820 이슈 힘들게 야구하는 후배들을 위해서 억대 연봉을 포기하고 희생한 선수 . jpg 4 18:28 487
2957819 이슈 2장 드림(DREAM), 이송현(Lee Songhyun) 18:28 18
2957818 이슈 영화 <휴민트> 4인 4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2 18:27 260
2957817 이슈 모모랜드 (MOMOLAND) - 'RODEO' RECORDING BEHIND 18:27 16
2957816 이슈 현재 유튜브 인공지능이 J팝인줄 알고 띄워서 피해자 속출중인 노래 18:26 768
2957815 이슈 태국 음식 찐 맛집에서 코스 요리처럼 먹고 먹고 또 먹고 왔습니다 😋 24시간 영업이라 더 이득 🌟 l 콘타이 신사점 1 18:26 155
2957814 이슈 삿포로 보다 눈이 더 많이 내리는, 일본에 숨겨진 '겨울 왕국' 국내 최초 공개 (김영철 고립, 한국인 없음) 18:26 317
2957813 기사/뉴스 "왜 장원영 찾아봤냐"…'비서진' 안유진, 지식 얕은 김광규에 '대기실 출입 금지령' 2 18:24 480
2957812 기사/뉴스 출판사 사장 박정민, ‘휴민트’ 개봉 앞두고 사진 작가 데뷔‥쉬는 법 잊었다 18:24 211
2957811 이슈 멤버들 몰래 사진 찍어서 버블로 보내고 비밀 지켜달라고 했던 엑소 세훈의 최후 20 18:24 1,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