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대통령실, '강선우 임명' 관련 "특별한 변화 없다…청문보고서 기다리는 상황"
763 10
2025.07.23 15:35
763 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80477?sid=001

 

정영애 전 장관 '예산 갑질' 폭로…강의 5주 무단 결근 의혹도
"보고는 될 듯…인사청문 보고서 재송부 기다리고 있는 상황"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강유정 대변인이 2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임명식 및 소비쿠폰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7.23.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강유정 대변인이 2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임명식 및 소비쿠폰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7.23.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대통령실은 강선우 여성가족부 후보자에 대해 문재인 정부 여가부 장관의 폭로가 이어지는 등 인사청문회 이후로도 비판 여론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23일 "특별한 변화는 없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강 후보자가 성균관대 겸임교수로 재직할 당시 5주 간 강의에 무단결근 했다는 당시 수강생들의 주장과 함께 '자진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도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하자 "우리는 인사청문 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했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다만 인사청문회 이후 추가로 제기된 강 후보자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아마 수석(비서관) 차원이나 회의 단위에서 보고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정영애 전 여가부 장관은 강 후보자가 국회 여가위원 활동을 할 때 해당 부처 장관에게도 예산 관련 '갑질'을 한 적이 있다며 당시 상황을 담은 글을 지인들에게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강 후보자를 포함한 4명의 장관 후보자 청문 보고서를 재송부 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했다. 재송부 기한인 24일까지 국회에서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더라도 이 대통령은 25일부터 해당 장관 후보자를 임명할 수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7 05.04 41,3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4,4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563 유머 허니콤보 26000원.shorts 14:49 70
3061562 유머 한국 프로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은 전설의 관중근 열사의 토토 히로부미 기습 사건 14:48 62
3061561 이슈 투어스 널 따라가 챌린지✨️ with 권정열고영배 14:48 5
3061560 이슈 LAA 마이크 트라웃 시즌 11호 홈런.gif 14:48 8
3061559 이슈 이종범 KBO 해설위원으로 복귀 1 14:48 151
3061558 이슈 4년만에 로고 바뀌었다는 아이돌.jpg 2 14:47 290
3061557 기사/뉴스 세 살 딸 세탁기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40대 계부...집유→실형 뒤집혔다 4 14:47 172
3061556 기사/뉴스 '취사병' 박지훈 "해병대 수색대 군생활 로망…너무 가고파"[N현장] 3 14:45 165
3061555 유머 동굴로 빨려들어가던 루이바오💜🐼의 귀여운 표정 5 14:44 295
3061554 이슈 서인국 맨노블레스 5월호 화보 2 14:43 232
3061553 이슈 아니 이걸 어케하는거지 진짜 7 14:39 866
3061552 이슈 (스포주의) 편집자 피셜 독파민 미쳤다는 책.jpg 23 14:39 2,097
3061551 기사/뉴스 '지수 저격' 디자이너 "의상 미반납 해결..지수 공격 의도 없었다" 해명 [핫피플] 32 14:36 2,331
3061550 유머 전성기당시 짱구는 못말려 수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4:34 695
3061549 유머 야구) 만약 우리팀이 이랬으면 혈압터져 죽었을텐데 다행히 외국팀이야 9 14:33 629
3061548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서 ’내마저‘ 하는 배우들 33 14:33 1,488
3061547 기사/뉴스 "한화 경기 중계가 제일 힘들어" 해설위원도 난감, '키움과 반 경기차' 추락하는 독수리를 어찌할꼬 25 14:31 1,042
3061546 이슈 2026 멧갈라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셀럽들 7 14:31 1,326
3061545 정치 日다카이치, 이달 중순 방한 추진…셔틀외교 일환 1 14:30 148
3061544 이슈 요즘 인스타에서 해외 여행지 중 제일 많이 가는 것 같은 두 곳.jpg 9 14:30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