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대화를 앞두고 강남은 "몇 년 생이냐"며 서열 정리에 들어갔다. 89년생이라는 사토 타케루는 87년생 강남보다 2살 어렸으나 "거의 동급생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강남은 "무슨 소리 하는 거냐. 2살이나 다르다"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사토 타케루는 "89년생인데 88년생이랑 학교 같이다녔다"며 생일이 3월생이라고 전했다. 강남 역시 3월로 사토 타케루와 나이도 2살, 생일도 고작 2일 차이였다. 사토 타케루가 계속해서 "그렇다면 동급생"이라고 우기자 강남은 "자꾸 맞먹는다. 꼬마야 잘하자"라며 농담으로 상황을 마무리했다.
영상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은 초면인 강남에게 "아리가또"라고 반말로 인사하거나 2살 차이임에도 동급생이라고 우기는 사토 타케루의 태도를 지적했다. 누리꾼들은 "초면에 반말 무례하다", "본인한테 엄청 취해있는 듯"이라고 비판했으며 평정심을 유지한 강남을 치켜세우는 댓글도 등장했다.
특히 사토 타케루는 과거 한국 드라마를 비하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이 된 바. 이를 소환한 한 누리꾼은 "한국 그렇게 까더니 이번 드라마는 한국 리메이크작이네"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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