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커피콩·커피잔' 보트 타고 힐링을…강릉시, 오죽헌 전통 뱃놀이 체험 운영
738 9
2026.03.19 13:44
738 9

'커피콩·커피잔' 보트 타고 힐링을…강릉시, 오죽헌 전통 뱃놀이 체험 운영  

강원 강릉시가 2026년 봄 벚꽃 시즌에 맞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수변 체험 관광 콘텐츠인 '오죽헌 전통 뱃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18일 강릉시에 따르면 '오죽헌 전통 뱃놀이' 사업은 경포생태저류지(죽헌동 745) 일원에 총사업비 20억 원으로 2인승 보트 15대, 4인승 보트 10대, 전통배 2대 규모로 조성했다.


체험시설은 오는 4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6월 30일까지 시범 운행 기간 동안 무료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8시며 올해 6월까지 관람객 이용료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합리적인 이용료를 책정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7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며 시범 운행 기간 동안 도출된 이용객들의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적극 수렴해 운영 시스템을 보완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강릉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자원인 오죽헌과 경포 일대를 연계해 주·야간 모두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자연 속에서 색다른 수상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설 이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설 운영은 전문 보트운영 업체가 맡았지만, 시는 한순간의 방심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수상 체험 특성상 안전요원 배치와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등 안전 수칙이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시는 특히 젊은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해 SNS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홍보 마케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상복 문화관광해양국장은 "오죽헌 전통 뱃놀이 체험 프로그램은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처음 운영을 시작하는 관광인프라로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며 "강릉의 전통문화와 자연환경을 결합해 기획한 새로운 체험형 관광 콘텐츠인 오죽헌 전통 뱃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경포생태저류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강릉만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4계절 찾아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naver.me/xvC7xsYx


ZcnoAN


LtxEIQ

DjTzAq

BguZcj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8 00:06 16,7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5,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134 유머 참관수업 후 선생님 진짜 멋지시더라~ 라고 했더니 아이가 당황하면서 16:41 53
3026133 이슈 극한 직업에 출연한 동안 아저씨.jpg 16:41 68
3026132 이슈 요즘 국제상황에 어울린다는 말이 많은 명언 1 16:41 125
3026131 기사/뉴스 윤택·이승윤 “‘자연인’ 개구리 된장찌개, 생선 대가리 카레보다 더한 게 나올 줄은‥”(유퀴즈예고) 16:40 99
3026130 유머 불꽃효자 플렉스 3 16:40 170
3026129 유머 아저씨들이 옛날 이야기를 하는 이유 3 16:39 208
3026128 이슈 2026 KBO리그 시범경기 3월 19일 목요일 순위 8 16:37 374
3026127 기사/뉴스 [단독] 류경수, 김윤석과 '의원님이 보우하사'로 연기호흡 16:37 232
3026126 기사/뉴스 [단독] 모르모트 PD, 이효리와 작업 꿈 이뤘다…“섭외 위해 요가원 티켓팅까지” 1 16:35 434
3026125 이슈 욕 대사 딕션 찰지게 말아주는 오정세 3 16:35 288
3026124 이슈 최지수 배우 유퀴즈 보고 댓글 단 윤경호 (둘이 아는 사이 아님) 10 16:34 1,611
3026123 이슈 흥분한 오타쿠를 지켜보는 머글의 시선.gif 14 16:34 782
3026122 유머 오늘의 행운냥을 주문한 외국인들 15 16:33 1,166
3026121 이슈 현재 방탄소년단 무대 광화문 광장 상황 16 16:33 1,697
3026120 유머 ai 목소리 따라하는 카리나(스프라이트) 2 16:33 253
3026119 기사/뉴스 박은영 셰프 “권성준에 요리로 지는 것보다 정호영에 춤으로 지는 게 더 자존심 상해” 3 16:32 387
3026118 이슈 오스카에서 혼자 손풍기 들고 다닌 안효섭.twt 10 16:32 1,011
3026117 기사/뉴스 [단독] 모르모트 PD, 이효리와 작업 꿈 이뤘다…“섭외 위해 요가원 티켓팅까지” 3 16:31 564
3026116 유머 무슨 꿈을 꾸고 있을까? 5 16:28 401
3026115 유머 푸바오 왕궁둥이 근황 (궁딩 한바가지) 15 16:28 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