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곽튜브 "격투기 선수 무서워 겁났는데…추성훈은 따뜻한 아저씨" [N현장]
3,197 1
2025.07.23 11:55
3,197 1
IYZHWQ


이날 자리에서 곽튜브는 "저는 여행이 직업이기도 하고 다양한 나라를 또 많이 가봤지만 걱정을 했다"며 "사실 중국 자체는 많이 안 가본 나라이기도 하고 직업에 대한 체험은 항상 쉽지가 않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저도 평범한 여행보다는 이런 여행을 해보고 싶었는데 현지에 있는 중국에만 있는 직업들을 직접 체험해 보니까 훨씬 더 현지에 대한 적응이나 이런 것 되게 현실감 있게 느껴져서 너무 재미있었다"며 "그런 모습들이 방송에 다 나온 것 같아서 너무 재밌는 예능을 찍은 것 같다"고 고백했다.


또한 곽튜브는 이은지와는 친분이 있었지만 추성훈은 처음 봤다며 "성훈이 형이 간다고 했을 때는 제가 격투기 선수들을 좀 무서워해서 겁에 질려 있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성훈이 형이 어느 프로그램이든, 격투기 경기 내에서도 실제 리더 역할을 많이 하시는 게 티가 많이 났다"며 "정말 세심하고 부드러운 리더 같다, 파이터 느낌보다는 오히려 진짜 따뜻한 아저씨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곽튜브는 "제가 아저씨분들이랑 되게 잘 맞는데 또 새로운 느낌의 아저씨여서 잘 맞았다"며 "은지 씨 같은 경우에는 텐션이 좀 높아서 텐션 또한 무서웠는데 없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이어 "형과 저는 일단 낯을 많이 가리고 샤이한 모습이 있는데 은지가 중간에서 분위기를 띄워줬다"며 "힘든 노동을 많이 해서 처질 법도 한데 은지가 콩트를 많이 해서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장아름 기자


https://v.daum.net/v/20250723114636210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9 00:05 3,5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8,6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22 유머 『착착착, 숭덩숭덩』 못 알아먹는 안성재 1 03:21 28
2959621 유머 어? 연어초밥이 왜 땅에 떨어져있지? 1 03:18 290
2959620 이슈 외모정병있는 사람들은 예쁘게 보이려는 대상이 누구임? 03:16 225
2959619 정치 “사형 구형론 vs 무기징역론”…윤석열 내란 혐의 13일 결론 8 03:04 136
2959618 이슈 레딧에서 댓글 1400개 달린 한국인의 질문글 15 02:53 2,056
2959617 이슈 모델같은 발레리노 전민철 까르띠에 화보 13 02:52 1,167
2959616 이슈 라방할때 먼저 툭 끄면 팬들 서운할까봐 팬들 나가는거 기다리는데 갑자기 시청자가 늘어나서 놀라는 올데프 영서 4 02:49 628
2959615 유머 안잔다고 아직 일요일인거 아닙니다 7 02:47 339
2959614 이슈 <아바타4>의 배경은 남극 같은 얼음지대 8 02:40 948
2959613 팁/유용/추천 오타쿠들 난리난 로맨스 만화.jpg 24 02:25 2,231
2959612 유머 모두를 위한 바버샵 (인외 포함) 21 02:24 1,279
2959611 유머 누나는 편의점 갔다고 메모 달고 기다려중인 개 17 02:23 2,269
2959610 유머 돼지코 상태로 꿀잠자는 고슴도치 6 02:19 805
2959609 이슈 엄마한테 장난치는 아기 호랑이 설호 4 02:19 684
2959608 정보 심한 스트레스 적신호.jpg 23 02:16 3,652
2959607 유머 재벌의 일상ㄷㄷㄷ 8 02:10 1,845
2959606 유머 사촌에 팔촌에 부모님까지 보고있기때문에 방송수위를 지켜가며 한다는 버튜버 8 02:09 3,321
2959605 이슈 그럼 앵알이는 누나가 지를 털복숭이 모차르트로 만들어서 사진까지 찍는데 가만히 있었다고??? 2 02:06 1,122
2959604 이슈 이게 뭐야;; 싶은 올해부터 시행될 카페 컵가격표시제 (커피 테이크아웃) 18 02:05 2,633
2959603 이슈 "이번 연도 요리 중에 제일 재밌다!" 누나들의 끝없는 우쭈쭈❣️ 귀여움 한몸에 받고 간 윤남노 3 02:03 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