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주 문진석 "일반 직장과 보좌관 갑질은 달라"…강선우 옹호
5,081 39
2025.07.22 11:10
5,081 3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98135?sid=001

 

대통령실, 강선우 임명방침 고수
"오늘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 사진=연합뉴스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 사진=연합뉴스
대통령실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를 국회에 재송부할 방침으로 알려진 가운데, 여당에서 “일반적인 직장 내 갑질과, 보좌진과 의원 관계에 있어 갑질은 약간 성격이 다르다”며 강 후보자 옹호 발언이 나왔습니다.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오늘(22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강 후보자 갑질 의혹과 관련해 “앞으로 우리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보좌진하고 관계를 가져가야 되는지에 대해 제안을 드릴 생각”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강선우 후보는 보좌진 갑질이라는 의혹이 있긴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보좌진의 증언도 있었고 본인에 대해 충분히 사과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여당 지도부가 이진숙·강선우 후보자에 대해서 다른 판단을 한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강 후보가 발달장애 자녀를 두고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 정책 공감 능력이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습니다.

이와 관련 대통령실은 강 후보자 임명을 위한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회에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을 할 것”이라며 “이 대통령은 아마도 열흘을 기한으로 정해 보고서 송부를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국회가 인사청문보고서 제출 시한을 넘길 경우 대통령은 열흘 이내 기한을 정해 재송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기한 내에 국회가 보고서를 채택하지 않으면 대통령은 장관을 그대로 임명할 수 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08 00:05 8,2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8,0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1,7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332 이슈 오늘자 뮤직뱅크 1위 18:32 0
3027331 기사/뉴스 '전과 23범' 50대, 88세女 2번 성폭행하곤 "합의하에"…징역 15년 1 18:31 53
3027330 정치 ‘이태원 사고 당시 공산사회주의 추종 세력과 민주노총의 정권 전복 전략 및 개입 정황을 포착하고 대응했다’ 1 18:31 76
3027329 기사/뉴스 박명수도 슈퍼스타 동생 BTS진 응원 "공연 잘 마무리하길" 18:31 31
3027328 기사/뉴스 "15억 허들 넘었다" 집주인도 '깜짝'...文정부 기록 깬 이 단지 18:30 161
3027327 이슈 쿠팡에서 판매중지 당하고 전화 받은 사장님.jpg 6 18:29 1,001
3027326 이슈 벌써 재밌다고 반응 좋은 KBS 새예능 티저 18:29 673
3027325 정치 군대 6번 연기 끝 '면제'…박홍근 예산처 장관 후보자 병역 의혹 '일파만파' 1 18:29 98
3027324 이슈 방탄소년단 '아리랑' 속 에밀레종, 방시혁이 전파한 K-문화유산 6 18:28 278
3027323 이슈 야자 시간 국룰 놀이가 전세계에서 하는 거였음? 1 18:28 252
3027322 이슈 다음주 월요일에 데뷔하는 이해인 버츄얼 여돌 '오위스' 뮤비 티저 뜸... 2 18:28 127
3027321 기사/뉴스 ‘기장 살해’ 전직 부기장 사이코패스 아니었다···“피해망상 무게” 18:27 155
3027320 기사/뉴스 [속보]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영장심사 "부당한 기득권에 맞서 할 일 했다" 5 18:27 268
3027319 기사/뉴스 BTS 광화문 공연 D-1… 신문들, 잇따라 호외·특별판 제작 1 18:26 229
3027318 이슈 [BTS 컴백] '겉돌'도 그림의 떡…2만여석 중 휠체어석은 10자리 7 18:25 405
3027317 기사/뉴스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18:24 320
3027316 이슈 니들 월급, 난 일년이면 다 벌어. 까불지마 4 18:23 1,279
3027315 기사/뉴스 “사내 부부면 4억쯤 받았겠네”…억대 연봉 쏟아진 업종은? [잇슈#태그] 1 18:23 520
3027314 유머 로잔 발레 콩큐르 박자감, 파워가 남다른 염다연 18:22 247
3027313 이슈 울산에서 자식 넷을 죽이고 자살한 30대 가장의 비하인드 21 18:22 1,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