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당시 ‘프듀X’ 제작에 참여했던 스태프 C씨 역시 “누구 집중적으로 찍어서. 어떤 모습으로 찍어라라고 오더가 내려온다”라고 증언했고, 스태프 D씨 역시 “직접적으로 ‘누구를 살려라’고 하진 않지만, ‘얘 어때?’라고 묻는다.
3,058 23
2025.07.21 16:35
3,058 23

‘PD수첩’ 제작진은 ‘프듀X’에 출연했던 연습생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에 나섰다. 아버지와 함께 인터뷰에 나선 연습생 A씨는 2년 전 데뷔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아 간절한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입을 열었다.

 

연습생들에 따르면 가장 먼저 프로그램의 조작에 대한 의심이 고개를 든 것은 첫 센터 선발전 당시였다. A씨는 “갑자기 바꿔서 OOO 연습생이 센터가 된 거고 원래 다른 회사 연습생이 센터가 됐었다”며 당초 현장에서 연습생들의 투표로 뽑힌 센터가 있었음을 밝혔다.

 

이어 A씨는 “그런데 제작진이 갑자기 투표 방식을 바꾸겠다고 하더라. 원래 센터였던 친구도 충격이었고 저희도 되게.. 이거는 갖고 노는 것도 아니고”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다른 연습생 B씨 역시 “센터가 원래 다른 OOO 친구가 됐다. 본인이 (센터가) 돼서 오열하고 그랬는데. 누가 봐도 그 때 그 OOO 친구가 팬덤이 있고 인기가 많아서 그 친구가 센터가 될 줄 알았는데 다른 친구가 센터가 돼서 그 때부터 (조작이 있다는 걸) 알았다”라고 말했다.

 

당시 ‘프듀X’ 제작에 참여했던 스태프 C씨 역시 “누구 집중적으로 찍어서. 어떤 모습으로 찍어라라고 오더가 내려온다”라고 증언했고, 스태프 D씨 역시 “직접적으로 ‘누구를 살려라’고 하진 않지만, ‘얘 어때?’라고 묻는다. 또 ‘얘 분량 좀 늘이자. 얘 분량 좀 줄여라’ 이렇게 이야기한다”고 제작진이 연습생들의 분량에 관여했음을 증언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431111?sid=102

 

 

 

엠넷이 직접적으로 투표수 조작을 하지 않아도

꾸준히 프로듀스 시리즈 이전부터 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마다 조작논란이 나는 이유

 

방송이니 어쩔수 없다, 재미를 위해서다

-> 항상 비슷한 쉴드가 나오는데 결국엔 인지도와 분량, 편집 싸움이 순위와 관련된다는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402 02.07 63,9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2,7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9,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3,7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8,2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044 팁/유용/추천 네이버 컬리N마트 자취생이 N번 주문한 꿀템 추천 17:06 344
2988043 이슈 은근 대놓고 아주 살짝 아무튼 매콤한 샤이니의 수록곡 모음(텍스트아주조금주의) 17:05 45
2988042 기사/뉴스 ‘대변 알약’ 먹었더니…폐암 환자 10명 중 8명 효과 3 17:05 239
2988041 기사/뉴스 해수부 부산 이전 특수에…인근 상권 매출 9.1%↑ 1 17:05 46
2988040 유머 여기저기 쩝쩝박사 1 17:05 145
2988039 이슈 아이브 신곡 뱅뱅에서 ㄹㅇ 반응 좋은 부분 2 17:04 381
2988038 이슈 총선 대승후 일본 정부 1 17:04 226
2988037 유머 예수님 12제자 이름에서 파생 된 남자 이름들..... 2 17:04 497
2988036 유머 일본이 새로운 머리감기도구를 발명했네 31 17:02 1,252
2988035 이슈 넷플릭스 “솔로지옥5“ 마지막회 공개 1 17:01 438
2988034 유머 윤택이 '나는 자연인이다' 찍다가 입양한 반려견 2 17:01 221
2988033 기사/뉴스 "스케이트 타는 다카이치"... 日 총선에도 등장하기 시작한 'K-개표방송' 3 17:01 245
2988032 기사/뉴스 17세 소년, 최루탄 맞아가며 ICE 맞선다 [인터뷰] ICE 요원 추적하며 영상 기록하는 청소년 벤 루먼(Ben Luhmann) 2 17:00 174
2988031 이슈 건강하던 사람도 생리 때 허리가 아픈 이유 18 17:00 1,367
2988030 유머 약물 도핑을 혐오하는 스포츠물 웹소설들의 모순 9 16:59 899
2988029 이슈 해리 포터 영화 시리즈의 배우들이 HBO 시리즈의 새로운 배우들에게 바통을 넘겨주고 있습니다 🎭 22 16:57 903
2988028 기사/뉴스 LS전선, 美서 7000억 원대 초고압 케이블 수주 '잭팟' 5 16:55 602
2988027 이슈 6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방법” 15 16:55 465
2988026 이슈 찰스3세 "동생 앤드류의 엡스타인 관련 경찰에 수사 협조하겠다" 2 16:54 645
2988025 유머 난 상대가 누구든 언제나 맞짱을 뜰 때 최선을 다한다. 그게 비록 초등학생일지라도 말이야 6 16:54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