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당시 ‘프듀X’ 제작에 참여했던 스태프 C씨 역시 “누구 집중적으로 찍어서. 어떤 모습으로 찍어라라고 오더가 내려온다”라고 증언했고, 스태프 D씨 역시 “직접적으로 ‘누구를 살려라’고 하진 않지만, ‘얘 어때?’라고 묻는다.
3,052 23
2025.07.21 16:35
3,052 23

‘PD수첩’ 제작진은 ‘프듀X’에 출연했던 연습생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에 나섰다. 아버지와 함께 인터뷰에 나선 연습생 A씨는 2년 전 데뷔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아 간절한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입을 열었다.

 

연습생들에 따르면 가장 먼저 프로그램의 조작에 대한 의심이 고개를 든 것은 첫 센터 선발전 당시였다. A씨는 “갑자기 바꿔서 OOO 연습생이 센터가 된 거고 원래 다른 회사 연습생이 센터가 됐었다”며 당초 현장에서 연습생들의 투표로 뽑힌 센터가 있었음을 밝혔다.

 

이어 A씨는 “그런데 제작진이 갑자기 투표 방식을 바꾸겠다고 하더라. 원래 센터였던 친구도 충격이었고 저희도 되게.. 이거는 갖고 노는 것도 아니고”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다른 연습생 B씨 역시 “센터가 원래 다른 OOO 친구가 됐다. 본인이 (센터가) 돼서 오열하고 그랬는데. 누가 봐도 그 때 그 OOO 친구가 팬덤이 있고 인기가 많아서 그 친구가 센터가 될 줄 알았는데 다른 친구가 센터가 돼서 그 때부터 (조작이 있다는 걸) 알았다”라고 말했다.

 

당시 ‘프듀X’ 제작에 참여했던 스태프 C씨 역시 “누구 집중적으로 찍어서. 어떤 모습으로 찍어라라고 오더가 내려온다”라고 증언했고, 스태프 D씨 역시 “직접적으로 ‘누구를 살려라’고 하진 않지만, ‘얘 어때?’라고 묻는다. 또 ‘얘 분량 좀 늘이자. 얘 분량 좀 줄여라’ 이렇게 이야기한다”고 제작진이 연습생들의 분량에 관여했음을 증언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431111?sid=102

 

 

 

엠넷이 직접적으로 투표수 조작을 하지 않아도

꾸준히 프로듀스 시리즈 이전부터 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마다 조작논란이 나는 이유

 

방송이니 어쩔수 없다, 재미를 위해서다

-> 항상 비슷한 쉴드가 나오는데 결국엔 인지도와 분량, 편집 싸움이 순위와 관련된다는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X더쿠] 펜슬 맛집 투쿨의 NEW펜슬! 원톤메이크업 치트키 #벨루어펜슬 체험단 모집 (50명) 291 01.19 13,9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0,3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0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99,3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0,9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0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0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8,6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7711 이슈 2020년대 미국 순수판매량 Top20 앨범 1 10:42 141
2967710 기사/뉴스 '한복 입은 남자'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박은태·조정은 남녀주연상(종합) 6 10:40 334
2967709 정치 李대통령 "김구 묘역 효창공원·운동장 국립화 방안 강구하라" 10:38 237
2967708 이슈 남돌 그룹 내 케미 1위 둘이 사실 비즈니스였고 실제론 이런 사이면 어떨 것 같음???.twt 2 10:38 665
2967707 기사/뉴스 '솔로지옥5', 오늘 공개…더 독해진 지옥도·진실게임 예고 1 10:37 184
2967706 기사/뉴스 IMF, 韓 올해 경제성장률 1.9%로 상향…선진국 평균 상회 5 10:36 280
2967705 유머 또 쿠팡 저격한 것 같은 무신사 ㅋㅋㅋ 35 10:32 2,568
2967704 기사/뉴스 코요태, 3월 베트남 단독 콘서트…'코요태스티벌' 열기 해외로 잇는다 1 10:32 121
2967703 기사/뉴스 "金 1시간 일찍 퇴근"…은행권 '주 4.9일제' 속속 도입 12 10:31 522
2967702 이슈 멕시코 대통령 "BTS 콘서트 역사적인 일, 예매 투명성 강화할 것" 18 10:30 607
2967701 기사/뉴스 초등생 얼굴 10cm 넘게 찢어져…에스컬레이터에 무엇이 없었나? 16 10:30 1,087
2967700 이슈 [KBO] 두산 베어스 2026시즌 연봉 협상 완료 (+주요 선수 연봉 계약 결과) 3 10:29 574
2967699 유머 하찮은 것들끼리 싸우는데 왜케 귀엽냐.reels 1 10:29 533
2967698 유머 한국 발령 소식을 확인한 어느 미군의 반응 11 10:28 2,304
2967697 기사/뉴스 안성재, '음주운전 자백' 임성근 손절..썸네일서 존재감 지웠다 9 10:28 2,224
2967696 정보 한국 여자축구대표팀 "비즈니스석 요구아닌 처우 개선 요청" 11 10:26 761
2967695 기사/뉴스 신호위반 차량의 보조석 돌진...롯데 김원중, 불행 중 천만다행→1차 캠프 합류는 불투명 1 10:25 279
2967694 이슈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모든 정보가 베일에 싸인 사라킴 역 신혜선 스틸컷 7 10:24 1,023
2967693 기사/뉴스 "비계 논란 끝" 칼 뽑은 정부…우려 나오는 이유 16 10:23 1,229
2967692 기사/뉴스 허경환, 유재석 의리에 감사 "내 유행어 많이 써줘, '놀뭐' 가서 또 만들겠다" 4 10:22 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