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쇼핑' 김진영 "덱스보다 더 잘 맞는다…죄책감도 들어"
5,786 4
2025.07.21 15:17
5,786 4
MJlfdu


'아이쇼핑'은 양부모에게 버려진 후,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아이들의 처절한 생존과 복수를 그린 액션 스릴러다.


덱스는 본명 김진영이란 이름으로 정혁을 연기했다. 김진영이 연기하는 정현은 불법 매매 입양 조직의 실질적인 운영자. 김세희(염정아 분)가 발견하고 키운 인간병기로 그의 명령에 무조건 복종하며 잔혹하고 끈질기게 임무를 완수한다.


연출을 맡은 오기환 감독은 김진영의 캐스팅에 대해 "예능인 덱스는 잘 모르고, 배우 김진영만 알고, 배우로 미팅했고, 가능성이 있어서 캐스팅한 것"이라며 "처음 한 달과 마지막 김진영은 확연히 달랐다. 가능성이 큰 배우다"고 극찬했다.


김진영은 "저는 일을 할 때 집중력 있게 하는 걸 좋아하는데, 배우는 한 인물을 집중해서 탐구하고 이끌어간다는 부분이 매력이더라"며 "여기에 함께하는 배우분들과 제작진이 훌륭해서 하게 됐다"면서 '아이쇼핑'에 임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그러면서 "훌륭한 제작진, 출연진 사이에서 제가 흠이 되지 않을까 죄책감을 갖고 임했다"며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끄집어내 작품에 임했다"고 말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https://v.daum.net/v/2025072115100557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513 05.07 12,9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0,4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2,1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153 기사/뉴스 연상호, ‘천만’ 장항준에 부러움 폭발…“얼마나 좋을까 싶다” (라디오쇼) 11:46 38
3060152 이슈 OPS .394→.979 돌아오더니 펄펄, 노시환 깨운 김기태 조언 "비난보다 응원하고 기다리는 팬들이 훨씬 많다" 1 11:44 48
3060151 이슈 블라인드) 꿀빠는 회사 다니는데 현타와... 11 11:44 681
3060150 이슈 비행기값과 맞먹는다는 일본의 택시비 ㄷㄷㄷ 1 11:44 240
3060149 기사/뉴스 “여학생 신던 실내화”…日 중고거래 플랫폼, 미성년 성상품화 논란 11:44 86
3060148 이슈 전화 공포증 있는 사람 특징.jpg 2 11:44 243
3060147 이슈 생일선물 먹튀 생각해본적 있다 VS 없다 5 11:44 147
3060146 이슈 개는 경찰견 특채로 뽑히고 주인은 깜빵행.JPG 3 11:43 474
3060145 이슈 초딩입맛은 대략난감이라는 밥상 13 11:43 413
3060144 이슈 한국인들만 믿는다는 미신ㅋㅋㅋㅋㅋㅋㅋ 5 11:43 358
3060143 이슈 불호가 없을듯한 음식.gif 11:43 140
3060142 이슈 사진작가가 찍은 발렌티노 안효섭 1 11:43 261
3060141 기사/뉴스 김종국, ‘고막남친’서 봉인해제…22년 만에 ‘한 남자’ 부르며 본업 복귀 11:43 43
3060140 유머 허벌눈물의 기준 1 11:42 235
3060139 이슈 고대 합격한 아들이 엄마한테 받은 문자.. 12 11:41 1,100
3060138 기사/뉴스 '나솔' 31기 정희, 뒷담화 논란에 사과문→돌연 삭제 "당황스러워 지웠다" 1 11:39 679
3060137 유머 수면 중 폭행사건 4 11:37 732
3060136 이슈 오픈한 지 일주일 된 차지 밀크티 대기현황 47 11:36 2,917
3060135 이슈 "광주 여고생 살해범, 사이코패스 가능성 높아" 24 11:34 1,082
3060134 기사/뉴스 “좋아합니다” 페이커, 카리나에 고백…누리꾼 “올해 최고 충격” 4 11:34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