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원톱 대세’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그룹 NCT WISH는 오는 11월 1~2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단독 콘서트 투어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의 포문을 연다.
NCT WISH는 한국을 시작으로, 이시카와, 히로시마, 카가와, 오사카, 홋카이도, 후쿠오카, 아이치, 홍콩,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방콕, 자카르타 등 14개 지역 공연을 확정했으며, 추가 공연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한편, NCT WISH는 3분기 발표할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