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검찰, '이재명 소년원 입소' 주장 강용석·김세의 실형 구형
6,109 34
2025.07.21 14:27
6,109 34
강용석 징역 1년6월·김세의 징역 1년 구형
 
 
서울=뉴시스] 장한지 기자 = 검찰이 제20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소년원에 다녀왔다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출연자들에게 실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 심리로 열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강용석 변호사(가세연 공동 창립자)에게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김세의 가세연 대표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도도맘'에 허위 고소 종용 혐의를 받는 강용석 변호사가 지난해 12월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 밖으로 나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이준구 판사)는 1심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023.12.06. ks@newsis.com
두 사람은 유튜브 방송에서 이 대통령이 어린 시절 소년원에 다녀왔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말한 혐의로 지난 2022년 9월 기소됐다.
 
부인 김혜경씨가 2021년 11월 자택에서 다친 낙상 사고가 부부 사이 다툼에서 비롯된 것처럼 의혹을 제기한 혐의도 있다.
 
강 변호사는 재판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신문기사 등 각종 자료에 기반에 의혹을 제기한 것이지 사실관계를 단정적으로 말한 건 아니라는 취지다. 김 대표는 발언 사실 자체는 인정했다.
 
재판부는 다음달 20일 오후 2시10분 선고하기로 했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721_0003260035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4 03.12 59,8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1,3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36 이슈 첫째한테 리더를 안시킨다는 스타쉽 걸그룹 전통 4 00:49 472
3021035 유머 달달하고 진한 간장양념에 야들야들하게 살이 떨어지는 간장등뼈찜 00:48 195
3021034 이슈 목관리를 위해 야무지게 수건 잘 삶는 인피니트 성규 1 00:47 153
3021033 이슈 3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소울메이트" 00:46 87
3021032 기사/뉴스 "이란, '위안화로 거래' 원유만 호르무즈 통과 검토" 1 00:45 245
3021031 이슈 디즈니랜드 파리에서 앞으로 보게 될 상호작용하고 걸어다니는 올라프 로봇 17 00:44 562
3021030 이슈 아형에서 팝송불렀는데 실력 미친 하츠투하츠 스텔라 17 00:42 678
3021029 이슈 당신은 벨리즈의 국조를 아십니까? 15 00:40 513
3021028 유머 [핑계고] 작품 얘기하니까 마무리멘트인줄 알고 시무룩해진 김남길 7 00:39 1,134
3021027 이슈 [KBO] 2026 시범경기 관중 현황 (3/12~3/14) 15 00:38 826
3021026 이슈 일본1위 세계33위라는 일본 영화관 18 00:38 1,772
3021025 이슈 어제 20대 여자 죽이고 도망갔던 전자발찌 40대 남자 위중한 상태 34 00:37 2,577
3021024 유머 한국인으로서 양보해줄 수 밖에 없음 . . . 7 00:36 1,696
3021023 이슈 실시간 트위터에서 ㄹㅇ 반응터진 키키 막내.twt 33 00:32 2,272
3021022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퍼플키스 "Ponzona" 3 00:27 110
3021021 이슈 당근 무료나눔 레전드 사건 22 00:26 2,916
3021020 이슈 역대 영화 매출 1위도 노린다는 왕과 사는 남자 ㄷㄷㄷ 22 00:26 2,519
3021019 이슈 류수영의 로제파스타 3 00:26 759
3021018 유머 여자친구의 집착.. 2 00:25 733
3021017 이슈 키키에서 맏언니가 리더 아닌 이유 21 00:25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