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한테 흑심품고 코요태에서 김종민 자를려고 했던 소속사 사장 https://theqoo.net/square/3835027675 무명의 더쿠 | 07-21 | 조회 수 5771 그 당시 신지가 팬카페에 쓴 글김종민이 신지를 친동생처럼 여길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