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 머핀’, 9일 만에 100만개 판매
7,189 29
2025.07.21 08:55
7,189 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69551?sid=001

 

한국의 맛 메뉴 사상 최단 기록맥도날드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 머핀’이 출시 9일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역대 한국의 맛 프로젝트 메뉴 사상 최단 판매 돌파 기록이다.
 

 

지난 10일 출시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는 익산 고구마를 으깬 크로켓에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를 더한 ‘달콤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할라피뇨 마요 소스가 조화를 이루며 특유의 풍미를 완성했다.

또한, 지역 농가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한 맥도날드의 진정성 있는 상생 노력 역시 고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성과를 뒷받침했다. 고객들은 관련 게시물을 통해 “그 어떤 브랜드보다 지역 상생을 제대로 실천하는 브랜드” 등의 반응이 나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한국의 맛’은 맥도날드가 지난 2021년부터 진행해온 대표적인 로컬 소싱 프로젝트다. 고품질 국내산 식재료를 적극 활용한 신메뉴로 고객들에게는 신선하고 맛있는 메뉴를, 지역 농가에는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맥도날드는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산 식재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규모 수매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도모해왔다. 이번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 머핀을 위해 맥도날드는 전북 익산 고구마 약 200톤을 수매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5년 동안 한국의 맛 프로젝트에 공감해주신 고객분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 숨어있는 고품질의 식재료를 발굴해 고객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농가에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5 02.12 20,8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6,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6,0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1,9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138 이슈 과도한 올림픽 중계권료와 보도권과 관련된 JTBC의 반박문 7 15:57 423
2992137 기사/뉴스 트와이스 미사모, 일냈다…日 정규 1집 ‘PLAY’로 오리콘X빌보드 재팬 1위 2 15:56 117
2992136 이슈 경남 산청 산불에 공무원 3명만 책임 공직사회 반발 15:56 169
2992135 이슈 테일러 스위프트가 한창 이미지 최악으로 나빴을 때 사람들과 인간관계에 대해 썼던 글 15:55 313
2992134 기사/뉴스 "연쇄살인범에 사형"...'판사 이한영' 작가 뽑은 대리만족 1위 15:52 217
2992133 유머 영국인은 이해 못한다는 젓가락 문화 20 15:49 2,302
2992132 이슈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올려준 세이마이네임 멤버들 어릴때 사진 15:47 166
2992131 이슈 세조가 조선 사회 공공성 파괴한 대가가 1백여년을 감...jpg 6 15:47 995
2992130 유머 퍼컬이 확신의 쿨톤상인 두 사람.jpg 4 15:46 1,136
2992129 이슈 <휴민트> 본 사람들 앓고 있는 박건x채선화 11 15:43 1,695
2992128 유머 볼링공을 이자~~~뿌쓰요 15:40 345
2992127 이슈 아이브 가을 인스타 업뎃 🎀 3 15:40 212
2992126 이슈 GOE 3.74점의 차준환 쿼드러플 살코 점프 체감하기 22 15:38 1,250
2992125 기사/뉴스 120만 유튜버, 강남 만취 운전...사고낸 뒤 경찰에 적발 24 15:35 5,674
2992124 기사/뉴스 [KBO] 회장님 300억 지원이 만든 '올림픽' 대경사... 롯데 4인방이 '도박'으로 걷어찼다 102 15:32 6,238
2992123 이슈 학부모들이 학교 찾아가서 깽판 놓은 이유 8 15:31 1,992
2992122 유머 시민 따라와서 시청당직실에서 포획 5 15:31 1,503
2992121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스테이씨 “Teddy Bear” 1 15:30 80
2992120 이슈 한글창제 덕을 본 뜻밖의 분야.jpg 14 15:28 2,998
2992119 이슈 독일에서 이민 온 소년이 성매매로 돈을 벌어 시작되었다는 미국 대표 재벌가.jpg 25 15:27 4,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