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선빈 '노이즈', '잠' 넘었다…5년 간 韓 공포스릴러 중 최고 흥행, 148만 돌파
5,873 12
2025.07.21 08:43
5,873 12

mzhYBz

영화 '노이즈'가 한국 공포스릴러 영화 '잠'을 제치며 148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노이즈'(김수진)가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7월 20일 누적 관객수 1,480,204명을 모으며 15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노이즈'는 '잠'(2023)의 1,470,359명 관객수를 26일 만에 뛰어넘으면서 최근 5년간 공포스릴러 장르 최고 흥행 신기록까지 경신했다.

또한 '노이즈'는 'F1 :더 무비' ,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슈퍼맨'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사이 저력을 보여주며 '야당', '히트맨2', '승부', '하이파이브', '검은 수녀들'에 이어 2025년 개봉한 한국 영화 흥행 TOP6에 등극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8938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91 05.07 10,2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0,4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2,1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153 기사/뉴스 연상호, ‘천만’ 장항준에 부러움 폭발…“얼마나 좋을까 싶다” (라디오쇼) 11:46 31
3060152 이슈 OPS .394→.979 돌아오더니 펄펄, 노시환 깨운 김기태 조언 "비난보다 응원하고 기다리는 팬들이 훨씬 많다" 11:44 45
3060151 이슈 블라인드) 꿀빠는 회사 다니는데 현타와... 10 11:44 637
3060150 이슈 비행기값과 맞먹는다는 일본의 택시비 ㄷㄷㄷ 1 11:44 227
3060149 기사/뉴스 “여학생 신던 실내화”…日 중고거래 플랫폼, 미성년 성상품화 논란 11:44 81
3060148 이슈 전화 공포증 있는 사람 특징.jpg 2 11:44 231
3060147 이슈 생일선물 먹튀 생각해본적 있다 VS 없다 5 11:44 140
3060146 이슈 개는 경찰견 특채로 뽑히고 주인은 깜빵행.JPG 3 11:43 459
3060145 이슈 초딩입맛은 대략난감이라는 밥상 13 11:43 394
3060144 이슈 한국인들만 믿는다는 미신ㅋㅋㅋㅋㅋㅋㅋ 4 11:43 349
3060143 이슈 불호가 없을듯한 음식.gif 11:43 137
3060142 이슈 사진작가가 찍은 발렌티노 안효섭 1 11:43 257
3060141 기사/뉴스 김종국, ‘고막남친’서 봉인해제…22년 만에 ‘한 남자’ 부르며 본업 복귀 11:43 43
3060140 유머 허벌눈물의 기준 1 11:42 230
3060139 이슈 고대 합격한 아들이 엄마한테 받은 문자.. 12 11:41 1,054
3060138 기사/뉴스 '나솔' 31기 정희, 뒷담화 논란에 사과문→돌연 삭제 "당황스러워 지웠다" 1 11:39 676
3060137 유머 수면 중 폭행사건 4 11:37 729
3060136 이슈 오픈한 지 일주일 된 차지 밀크티 대기현황 46 11:36 2,911
3060135 이슈 "광주 여고생 살해범, 사이코패스 가능성 높아" 24 11:34 1,082
3060134 기사/뉴스 “좋아합니다” 페이커, 카리나에 고백…누리꾼 “올해 최고 충격” 4 11:34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