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구속심사 전 도주한 삼부토건 부회장, '밀항 시도' 첩보
36,926 179
2025.07.19 23:14
36,926 17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46831?sid=001

 

영장실질심사 앞두고 도주한 부회장
밀항 시도 첩보에 추적 중
해경·군, 해양 경비 강화…밀항 시도 원천 차단

류영주 기자

류영주 기자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은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도주한 삼부토건 이기훈 부회장이 밀항을 시도한다는 첩보를 입수해 해양경찰청에 신고했다.

19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김건희 특검은 이기훈 부회장 겸 웰바이오텍 회장이 전날 서울에서 한 지역으로 이동해 밀항할 것이라는 첩보를 입수했다.

이에 특검은 관련 내용 해양경찰청에 신고했고, 해경은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이 부회장의 위치를 추척 중이다. 아울러 항구에서 의심스러운 어선 등에 대한 감시도 강화하고 있으며, 군 역시 해경과 협조해 해상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밀항에 대한 시도는 원천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특검팀은 이 부회장이 지난 1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도주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에 법원은 출석하지 않은 이 부회장에 대한 구속 여부를 판단하지 않았다.

특검팀은 전날 이 부회장에 대한 지명수배를 내리고 구인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05 00:05 5,0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8,7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7,0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162 이슈 망명 신청한 이란 여자축구 국가대표 망명 철회 1 08:33 36
3022161 기사/뉴스 "하루 기름값 58만원, 미칠 노릇"…덤프트럭 기사는 남는 게 없다 08:33 30
3022160 기사/뉴스 [속보] '케이팝 데몬 헌터스' 美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13 08:33 238
3022159 기사/뉴스 [단독] 서학개미 해외투자 규모, 국민연금 뛰어넘었다 08:32 84
3022158 기사/뉴스 '케데헌' 아카데미 시상식 2026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13 08:32 277
3022157 이슈 미국보단 중국이 믿을만하다는 여론이 더 높은 국가들 6 08:31 369
3022156 이슈 메이저 명품 브랜드들 2026 오스카 드레스 7 08:29 546
3022155 유머 호불호 갈린다는 오래된 호프집 감성 5 08:29 363
3022154 기사/뉴스 [단독] 고유가에 지하철 이용 늘고 도심 차량 확 줄었다 2 08:28 297
3022153 이슈 하이브 때문에 진짜 2년 잃어버린 아이돌 25 08:24 2,284
3022152 이슈 118kg 초고도비만이었던 의사가 마운자로 10개월 복용 후 말해주는 조언 21 08:23 2,493
3022151 이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 첫 티저 공개 9 08:23 931
3022150 기사/뉴스 항복할 줄 알았는데…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얕봤다 4 08:22 370
3022149 기사/뉴스 [단독] 중년 실직, 조기 치매 위험 높였다… 남성 발병 확률 1.75배 상승 4 08:21 222
3022148 기사/뉴스 [단독]삼성전자 상무도 적금 깨서 매수…직원들도 '영끌 투자' 5 08:20 1,124
3022147 기사/뉴스 “어머니, 저희가 모시긴 어려워요”…부모 부양 ‘자식 책임 아니다’ 48% 10 08:18 1,077
3022146 기사/뉴스 [단독] “못생겼어” 말다툼까지 학폭 소송… 전담 재판부 두배로 7 08:16 742
3022145 이슈 2026 오스카 시상식 도착한 티모시 샬라메 11 08:15 1,880
3022144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1300만 돌파…역대 톱7 진입 2 08:13 488
3022143 정보 3월16일 월요일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정답 9 08:13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