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구직자 1명당 일자리 0.39개" 일자리 가뭄… IMF이후 최악
4,829 3
2025.07.19 14:21
4,829 3
qqwWBq

14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5년 6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는 1000명 감소했다.


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줄어든 것은 코로나19 확산이 정점에 달했던 2020년 12월 이후 54개월 만이다.

내국인 가입자는 2023년 10월부터 21개월 연속 감소했지만, 외국인 근로자 가입이 늘면서 전체 가입자 수는 그동안 증가세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내국인 감소폭이 커지면서 결국 감소세로 전환됐다. 올해 3월 1만7000명, 4월 1만4000명, 5월엔 1만6000명이 줄었는데, 지난달 들어 2만1000명이 감소했다. 고용허가제를 통한 외국인 근로자 증가폭은 5월과 같은 2만명 수준을 유지했다.

불황이 지속되고 있는 건설업의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1만9000명 줄어든 75만2000명이다. 23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고용 창출 효과가 큰 제조업과 건설업이 휘청이면서 지난달 구직자 1인당 일자리 개수를 뜻하는 구인배수는 0.39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6월 기준으로는 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 6월 이후 최저 수치다. 고용24를 이용한 신규 구인 인원이 전년 동월 대비 1만9000명(-11.2%) 감소한 탓이다.


https://naver.me/F8uLLXNc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138 00:05 2,4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8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4,3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840 기사/뉴스 누구냐, 넌… 7000원 계란값의 검은 민낯 08:57 215
419839 기사/뉴스 워너원, 7년만에 만난다 1 08:56 234
419838 기사/뉴스 [오피셜] "김하성이 돌아왔다" 주말 더블A 출전 확정…5월 메이저 복귀 예상 1 08:50 185
419837 기사/뉴스 [단독] 한다감, 결혼 6년만 임신 '경사'…올 가을 엄마 된다 24 08:44 2,457
419836 기사/뉴스 결정사에서 만난 20대女가 준 음료 먹었더니…강도로 돌변 23 08:41 996
419835 기사/뉴스 “‘고유가 지원금’인데 정작 주유소에서는 못 쓴다?” [수민이가 궁금해요] 9 08:41 601
419834 기사/뉴스 ‘SK하이닉스’ 조끼 보자 명품관 직원이 달라졌다…SNL 등장 ‘눈길’ 5 08:40 1,192
419833 기사/뉴스 [단독] '무빙2', 사망 처리된 김국희 딸 돌아온다…이호정, 초능력자 2세로 복귀 19 08:39 2,688
419832 기사/뉴스 "96층 사람 있어요" 삼성전자 '그때'…요즘 '30만전자' 보고서 믿어도 될까 4 08:38 922
419831 기사/뉴스 ‘6월 출산’ 남보라 “방탄소년단 뷔 사진으로 태교” (슈돌) 3 08:37 579
419830 기사/뉴스 “내 돈인데 못 꺼낸다”… 모임통장 ‘계주 리스크’ 2 08:37 1,012
419829 기사/뉴스 디스커버리, 변우석과 여름 캠페인 공개 2 08:35 262
419828 기사/뉴스 [단독] “맛집 가자” 그놈 메시지… 소녀를 그날에 가두었다[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7 08:31 891
419827 기사/뉴스 대법 "'종손'은 신분적 지위…'사적 합의'로 남에게 못 넘겨" 10 08:29 1,091
419826 기사/뉴스 성준·츄 만난 ‘광안’, 숏드라마 제작 확정…메가 히트 웹툰의 변신 6 08:20 1,001
419825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프랑스음반협회서 받은 플래티넘 인증 14 08:15 822
419824 기사/뉴스 [단독]판 키우는 '흑백요리사3' 5월 촬영 돌입..백종원·안성재 합류 촉각 39 08:07 3,211
419823 기사/뉴스 미성년자 성폭행·성착취물 제작 20대, 2심서 집유로 감형 석방 38 08:02 1,353
419822 기사/뉴스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17 07:55 2,749
419821 기사/뉴스 [단독] “영업정지 시킨다더니 고작 2주·1주”…빽다방, 보여주기식 대응 논란 10 07:42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