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신지, 문원 논란에 "공황장애 약 먹어…눈도 못 마주치겠더라"
69,007 414
2025.07.18 15:20
69,007 414

https://mobile.newsis.com/view_amp.html?ar_id=NISX20250717_0003256503

NCROBN

 

 

17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최근에 어떻게 지내고 있나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신지가 문원을 코요태 멤버들에게 정식으로 소개했던 상견례 영상 이후 처음 올린 영상이다.

영상에서 신지는 멤버들에게 사과한 뒤 "너무 많은 염려와 걱정을 주시니까 그걸(댓글) 읽어 볼 수밖에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멤버들한테도 피해가 간 것 같고, 여러 부분에 있어서 생각할 게 많았다"며 "나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길래 최대한 좋게 받아들이고, 신중하게 생각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종민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고 이야기하신 것도 있으니까, 한번 듣고서 고민을 해보라"며 "네가 어떻게 가야 할 길인지, 어디로 가야 맞는 건지 잘 생각해 봐라"고 말했다.

빽가도 "댓글을 보다가 사실 무서워서 멈췄다. 근데 많은 댓글이 있었는데 모두 너의 걱정과 관심 밖에 없었다. 그 댓글을 다신 많은 분들은 다 그런 마음이더라"고 했다.

 

 


신지는 문원과 관련된 각종 의혹이 제기된 후 공황장애 약을 먹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그는 "아까 무대 올라가기 전에 긴장되더라. 그 일 있고 처음 무대였다"며 "무대 올라가기 전 차로 이동할 때 몰라 (공황장애) 약을 먹었다. 진정이 안 되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공연 때 '너무 예쁘다'고 하는데도 원래대로면 눈 마주치고 할텐데 눈도 못 마주치겠더라"고 덧붙였다. 김종민은 "나도 그런 걸 많이 겪어봤을 때, 인터넷 악플을 보고 밖에 나가면 누가 악플을 단 사람인지 모른다. 누가 썼는지 모르니까 다 그런 것처럼 보인다"며 공감했다.

그러면서 "네가 건강하고 네가 괜찮아야 한다. 건강이 진짜 중요하다. 몸이 아프면 다른 걱정이 의미가 없다"며 신지를 격려했다. 빽가도 "쉽지 않겠지만 어쨌든 계속 부딪혀야 한다"고 응원했다.

 

 

후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4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4 01.04 26,7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7,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359 정치 지방선거에서 저쪽 당이 확실히 망해야 한다 13:40 29
2955358 정보 빵 24종류로 식후 혈당이 얼마나 올라가는지 실험한 결과 1 13:40 102
2955357 이슈 아일릿,'낫 큐트 애니모어' 역주행에 음방 복 귀..'엠카' '인기가요' 출격 2 13:39 55
2955356 기사/뉴스 2080 치약의 배신, 믿고 썼는데 '중국산'…"6종 자발적 회수" 3 13:37 420
2955355 이슈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나이든 커플이 함께 아이스스케이팅을 즐기고 있다 4 13:37 302
2955354 이슈 제주공항의 동백트리 6 13:36 838
2955353 기사/뉴스 ‘당뇨병은 살 빼야’ 통념 뒤집혔다… 저체중, 비만보다 사망 위험 5배 2 13:35 441
2955352 이슈 한중일관계 그림 4 13:34 514
2955351 기사/뉴스 [속보] 이 대통령 "한한령, 단계적으로 해제… 곧 실제 협의" 16 13:34 831
2955350 정치 [속보] 李대통령 "중국發 부정선거, 정신나간 소리…선동 억제해야" 5 13:33 307
2955349 기사/뉴스 “400포인트만 남았네?” 코스피 5000 시대 임박 13:33 112
2955348 정치 미국이 왜 한국재판에 관여하냐 5 13:32 590
2955347 이슈 웅니의 대나무를 뺏긴 뺏었는데 억울한 후이바오 🐼🩷 10 13:32 581
2955346 이슈 사람들 놀라고 있는 9900원에 콘서트 한다는 남돌 8 13:31 1,332
2955345 이슈 장원영 머리묶기 6 13:29 742
2955344 정치 저쪽 하나님은 진짜 바쁘겠네 18 13:27 1,808
2955343 이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내한공연 MD 리스트 5 13:25 954
2955342 이슈 부잣집 도련님의 플러팅 1 13:25 831
2955341 유머 5초 효녀 1 13:24 339
2955340 유머 혹시 배변이 배송지 변경임..? 15 13:23 2,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