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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운명이 달린 방시혁 사건! : 방시혁은 정말로! 하이브 상장할 생각이 없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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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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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 내용 - 하이브 방시혁 건은 이 건이 사기냐 아니냐가 중요함

 

1. 투자자에게 상장 계획이 없다고 말한게 2019년 9~10월임

2. 그런데 하이브 측에서 2019년 11월에 '지정감사인' 계약을 체결함

3. 지정감사인이란? 앞으로 상장을 하려면 무조건 지정감사인을 선임해야 한다. 니 마음대로 회계장부가 좋다고 뻥처서 상장하면 투자자 속이는 거니까 상장하려면 니가 감사 선임하지마. 우리한테 신청해. 그럼 거래소가 내가 딱 지정한다 너 이 사람한테 감사 받아 -> 그래서 지정감사인임

4. 그렇게 지정된 지정감사인, 즉 외부인이 들어가서 이 회사 감사해보니 이렇습니다 하고 결론을 냄

5. 2019년 11월에 지정감사인이 계약이 되어서 지정이 됨. 상장 안한다고 말한게 9월인데 2개월만에??????????

6. 지정감사인을 계약할 정도면 그 이전에 신청했다는 거고, 그 이전에 신청했다는 건 뭐야? 상장에 대해 생각을 했으니 이 절차를 밟았을 거 아니냐는 게 금융당국의 의견

7. 그렇다면 투자자에게 상장 생각이 없다고 하고 싸게 매각하게 한 건 결국 사기적 술수 아니냐?

8. 투자자들은 모르고 매각하고 뒤돌아섰는데 1년 후에 상장이 됐네?

9. 상장 후 바로 35만원까지 찍어버림 2배 쳐버림 그런데 상장하자마자 첫날부터 기존투자자들 거 산 3사람이 다 팔아버림

10. 35만원까지 가던 주식이 14만원까지 내려감 59프로 폭락

11. 개미들은 영문도 모르고 주식 폭락을 맞이함 

12. 그때 폭락으로 주식 던진 그 기관들은 상장 전에 초기투자자들거를 아주 싸게 산 사람들이기 때문에 엄청난 이득을 봄 약 7천억에서 1조 정도의 수익을 냄

13. 방시혁과 그 펀드는 알고보니 둘 간의 계약을 미리 맺어놨는데, 나중에 상장해서 물건 팔아서 돈 벌잖아? 그럼 30프로 나 줘 라고 하는 빽마진 계약을 주주간 계약에 넣어둠

14. 처음부터 시나리오를 짜보면 상장 안될거처럼 기존 투자자들에게 싸게 물량을 받고, 그거를 펀드로 넘기게 하고, 그 펀드가 수익을 내면 방시혁이 30프로를 받는

 

 

사기일까? 아닐까?

 

 

20분쯤부터

https://youtu.be/8bwkd8YGn1Y?si=6QXY_naqlBXoxU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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