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강선우·이진숙, 주말 자진사퇴 가능성
6,925 55
2025.07.17 19:39
6,925 55

강선우, 이진숙 두 후보자의 거취는 주말에 결정될 예정인데요, 

자진사퇴 수순으로 흐르는 분위기입니다.

여권에서도 공개적으로 자진사퇴 요구가 터져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박자은 기자입니다.

[기자]
'원조 친명' 민주당 김영진 의원이 "보좌진의 아픔에 공감한다"며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강선우 여성가족부 후보자의 거취를 사실상 언급했습니다.

"당사자와 인사권자가 국민 여론, 국민의 눈높이를 깊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이진숙 교육부장관 후보자의 자진사퇴 언급도 나왔습니다.

[김상욱 / 더불어민주당 의원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이진숙 후보자께서 대통령님께 그만 부담을 주셨으면. <자진 사퇴하는 게 맞다?> 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여권 내에서도 공개적으로 두 후보자의 거취 언급이 터져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국민 생각을 따르는 것이 정치다“며 “그렇기 때문에 민심을 거역해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 민주당 의원은 "여론을 되돌릴만한 속시원한 해명이 없지 않나"며 "두 후보자의 자진 결단을 바라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다른 의원은 "지역민심이 심상치 않다"며 "대통령실도 모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통령도 주말엔 거취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상호 / 대통령 정무수석]
"청문회가 다 마무리되는 금요일 이후에 대통령께 전체적인 상황을 종합 보고할 계획이고요."

여권 관계자는 "지금 낙마하면 다른 후보자로 불똥이 튈 수 있으니, 주말에 한 번에 정리되지 않겠냐"며 두 후보자 낙마를 조심스럽게 전망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15175?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639 03.25 19,6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2,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7,7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9,0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977 이슈 하츠투하츠랑 같이 연습생했던 앳하트 나현 근황.jpg 18:19 44
3027976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안 본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 18:19 67
3027975 정보 오설록 티하우스에 나왔다는 미친놈(p) 18:19 105
3027974 이슈 헉소리 나오는 논산시 딸기 축제 근황....JPG 4 18:18 482
3027973 이슈 산리오 데뷔 프로젝트에서 당당하게 1위하고 데뷔한 루키.jpg 3 18:18 230
3027972 이슈 [공식] MBC '라스', 조갑경 아들 '불륜→양육비 미지급' 논란에 입 열었다…"상황 파악 중" 18:18 243
3027971 이슈 그림체 비슷해보이는 공남 경혜공주(홍수현) X 왕사남 단종(박지훈) 3 18:17 190
3027970 이슈 2026 KBO 리그 달라지는 사항 18:16 241
3027969 이슈 184명을 성폭행한 범죄자의 수법 21 18:15 984
3027968 이슈 먹이 발견하면 천연 렌즈 갈아끼는 올빼미 2 18:15 259
3027967 기사/뉴스 [속보] 복제약 가격 14년만에 낮춘다…오리지널 대비 53→45% 6 18:14 382
3027966 이슈 34년간 애지중지했던 차를 팔고 돌아서는 차주인 5 18:14 521
3027965 기사/뉴스 '교사' 괴롭힘으로 교육지원청 고발된 학부모, 알고 보니 '교사' 8 18:13 282
3027964 유머 클램프의 친구 사이 일러스트 (후방주?의?) 13 18:12 793
3027963 이슈 유강민 KANGMIN 1st Single Album [Free Falling] 'Free Falling' Official MV 3 18:11 98
3027962 유머 일본 법원조차 인정한 상식이 모자란 만화 작가 7 18:10 866
3027961 유머 [망그러진 곰] 두쫀구리야. 내일도 찾아갈게. 8 18:09 875
3027960 이슈 위플래쉬 시위가 일본에 수출됐다?! (헌법개정에 반대하는 반전 시위. 일본 국회의사당 앞) 6 18:09 400
3027959 이슈 CSR(첫사랑) '숨길 수 없는 맘인걸' [ Official MV ] 18:07 73
3027958 이슈 [장송의 프리렌] 아다치 미츠루 작가가 그려준 애니 2기 응원일러스트 1 18:07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