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대구, 손찬익 기자]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즌 9차전이 비로 미뤄졌다.
이날 대구에는 오전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그라운드에는 방수포가 설치됐지만 내리 비의 양의 워낙 많았다. 방수포 위에 물이 고였고 그라운드 곳곳에 물웅덩이가 생겼다. 1,3루 파울존은 그야말로 물바다가 됐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109/0005351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