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POAljmsZDM?si=xWHgUXS43V4zd7KY
이 남성은 호주의 21세 남성 발리 그레이엄 씨 인데요.
그는 지난 6월 11일 뉴사우스웨일스주 폭포 꼭대기에서 뛰어내렸습니다.
이러한 무모한 행동은 바로 세계 기록에 도전하기 위함이었는데요.
그는 세계 기록인 41.7m 다이빙 기록을 깨기 위해 이렇듯 무모하게 뛰어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그는 잘못 착수하는 바람에 두개골과 척추, 가슴뼈 골절은 물론 고막 파열과 뇌진탕 등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다행히 현장에 있던 구조팀의 도움으로 무사히 수술을 받았습니다.
박선영 리포터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36804?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