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23회 ‘월드클래스, 나만 보인단 말이야~’ 특집에 장근석, FT아일랜드 이홍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김신영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수빈은 첫 지상파 토크쇼 출연에 긴장했다며 세븐틴 승관, 방탄소년단 RM에게 조언을 구한 사실을 전했다. 이에 선배들이 “개인기 필요 없어. 그냥 나가”, “실컷 나대고 와”라고 했다는 것.
MC들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의 외모에 대해 칭찬하자, 수빈이 나라마다 인기 멤버가 다르다고 밝혔다. 영미권은 휴닝카이, 일본은 태현이라고 한 후 “한국에선 아무래도 제가 우세이지 않나”라고 말했다. 또한, 수빈은 “방탄소년단 진 형이랑 하이브 청순계 미남”이라며 자신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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