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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위기론' 불식…국내 이어 전세계 홀린 하이브 해법은

무명의 더쿠 | 07-16 | 조회 수 1587

이 대표는 이날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한경협 CEO 제주하계포럼' 기조 연설에서 "K콘텐츠가 어느 한 시대의 추억으로 회고되는 데 그치지 않으려면 혹독하고 철저한 자기객관화가 필요하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중략)


하이브는 2018년부터 멀티 레이블 체계를 도입해 국내를 포함한 일본, 미국, 남미에 16개 이상의 레이블을 갖췄다. K팝과 라틴, 컨트리, 힙합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100여 팀의 아티스트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낙수효과를 얻으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도 거론됐다. 팬들의 역할을 '콘텐츠 수용자'이자 '콘텐츠 생산자'로 바꿔 자유롭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위버스는 전 세계 245개 지역에서 월 1000만명의 유저가 방문하는 팬덤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콘텐츠와 플랫폼 산업을 동시에 발전시키는 것이 산업의 지속가능성에 도움이 된다고 봤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하이브가 잘 하는 것, 잘할 수 있는 것, 잘해야만 하는 것을 잘함으로써 기업의 책임과 소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2271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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