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프로야구 전반기 TV 시청률도 10% 증가…한화 경기 톱10 '독식'
2,995 14
2025.07.16 19:00
2,995 14
🔗 https://naver.me/5jBdwErF


SgxUdK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2025시즌 TV 시청률이 1년 전에 비해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KBO가 16일 발표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전반기 시청 데이터 지표에 따르면 올해 전반기 평균 시청률은 1.17%로 2024시즌 전반기 1.06%에 비해 약 10% 높아졌다.

KBO리그 2025시즌은 전반기에만 사상 최초로 700만명 관중을 돌파,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시즌 관중 1천만명을 넘긴 지난 시즌보다 더 많은 팬이 경기장을 찾았다.

TV 시청률도 지난 시즌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 뜨거운 프로야구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경기는 6월 8일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광주 경기로 시청률 3.44%, 시청자 수 81만2천888명을 기록했다.

시청률 상위 10위까지 11경기(공동 10위 포함) 가운데 1992년 이후 33년 만에 전반기 1위를 차지한 한화 경기가 10경기나 포함됐다.

특히 시청률 1∼4위는 모두 한화와 KIA 경기로 채워졌다.

- 생략 -

시청률 3%를 넘긴 경기는 총 7경기로 KIA-한화 경기가 5번, 롯데-한화 경기가 2번씩이었다. 지난 시즌에는 전반기 시청률 3%를 돌파한 경기가 없었다.

시청률 2%를 넘은 경기는 총 47경기로 지난 시즌 전반기 26경기에 비해 배 가까이 늘었다.


tpeRzh


유무선 중계 플랫폼(티빙)을 통한 시청자 비율도 증가했다. 전반기 경기당 시청 유니크 뷰어(UV·중복 없이 1회 이상 경기를 재생한 고객)가 지난 시즌 전반기 대비 약 40% 증가했다.

KBO는 또 지난해부터 전국 CGV 극장에서 주요 경기를 생중계하고 있다. 올해 전반기 올스타전 포함 총 35경기를 중계하며 1만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영화관에서 프로야구를 시청했다.

올해 올스타전 시청률은 케이블 5개사 합산 2.36%로 62만7천351명이 시청한 것으로 조사됐다.

퓨처스 올스타전도 시청률 1.16%, 시청자 수 31만8천11명으로 집계됐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227 05.07 20,0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9,1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5,8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21,2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70,9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7,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368 이슈 한(HAN) "back to life" |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 SKZ-PLAYER(슼즈 플레이어)] 11:08 18
3061367 유머 저게 내 귀야? 1 11:05 347
3061366 유머 새 식구 검문중 9 11:03 632
3061365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신보 첫 콘셉트 포토 공개…한층 성숙해진 분위기 3 11:02 390
3061364 이슈 백상 방송부문 여자 최우수상 수상 후 박보영이 보낸 버블 5 11:00 1,422
3061363 이슈 (고양이가) 얼마나 피곤하면 저렇게 꾸벅 거릴까요 혹시 얼마나 놀아주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6 10:58 1,184
3061362 이슈 박정민 소속사 인스타에 올라온 백상 남자최우수연기상 인증샷 🎉 4 10:57 928
3061361 이슈 쓸모가 없으면 도태되는 세상인데 티비 드라마는 가장 의지할 곳 없고 외롭고 어디 갈 시간도 없고 돈 내고 뭘 볼 수도 없는 분들을 위해 그분들을 위해 존재해야 하고 그게 '드라마의 쓸모'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6 10:57 868
3061360 유머 ???: 박은영 셰프님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1 10:56 1,132
3061359 유머 트럼프 : I LOVE KOREA. 30 10:55 1,673
3061358 기사/뉴스 전현무 그린 초상화, 박지현 미래 스포했다‥똑닮은 얼굴 포착(나혼산) 3 10:53 1,001
3061357 유머 인기상 받은 손예진 인증샷🏆 4 10:53 1,280
3061356 이슈 일본에서 싸가지 없다고 소리 듣고 있는 북한 여자축구 근황 3 10:52 1,251
3061355 유머 저희 엄마가 오늘 (백상)시상식 가서 잘 앉아잇다가 오라고 햇거든요 엄마 사랑해 나 상 받았어요 아부지도 정말 사랑하구요 며칠 전에 동생이랑 크게 싸웠는데요 용서를 빕니다 한 번만 용서해줘 9 10:52 1,818
3061354 이슈 뉴진스와 하이브 "How Sweet" 표절로 소송당해 : 작곡자 측 "노골적인 표절" 주장 38 10:52 1,846
3061353 이슈 박찬호 선수 저걸 맞으면 어떡합니까 ㅋㅋ 센스가 부족햇네요 ㅋㅋ 물론 때린 사람보단 나아요~ 시구를 때린 사람이 잇죠? 7 10:51 869
3061352 기사/뉴스 “내 손주지만 그만두고 싶다”...돌봄 조부모 절반은 ‘원치 않아’ 8 10:51 590
3061351 기사/뉴스 조부모, 하루 6시간 손자녀 돌봐…비자발적 할머니 58% 5 10:51 474
3061350 정치 장동혁 "계엄, 국민에 어떤 혼란·상처줬는지 모르겠다" 14 10:51 602
3061349 유머 임성한월드) 사케요 따뜻한거 5 10:49 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