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집중 잘 되는 약” 10대 이하 ADHD 약 처방 강남 3구에 몰려💊
1,483 13
2025.07.16 12:33
1,483 13


VmRpwa

cUGOdt

이에 따르면 최근 5년 새 10대 이하의 의료용 마약류 처방량은 약 1.9배 증가했다. 최근 10대 이하의 ADHD 환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치료제 처방량도 늘었다고 식약처는 전했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 따르면 0~19세의 ADHD 환자 수는 2020년 5만 9197명에서 2023년 11만 8747명으로 증가했다.


특히 ADHD 치료제 처방량은 매년 20% 이상씩 늘면서 2020년 3771만 개에서 2024년 9020만 개로 5년 새 139.2% 폭증했다.


식약처는 △성인까지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병 특성 △정신건강의학과 병의원에 대한 접근성 향상 등을 처방량 증가 원인으로 설명했다. 그러나 이른바 ‘공부 잘하는 약’으로 불리는 ADHD 약이 오남용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난해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강남구(6만 6277건) △송파구(4만 5103건) △서초구(4만 4873건)순으로 처방 건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열이 과열된 이른바 강남 3구 지역에서 ADHD 약 처방이 가장 많이 이뤄진 것이다.






이에 따라 약물 품절 사태가 이어져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최근 처방 건수가 급격하게 늘면서 ADHD 약이 품귀현상을 빚었기 때문이다.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0469


https://youtu.be/XDwiJVxt5F0?si=awOiTczOWq5XjzCb

https://youtu.be/cxOqIrGtM_0?si=6sKWE8sWk9D0GxKN




1. (((((((*환자가 아닐경우))))))) 의미도없는 ADHD약을 공부잘되는 약이라고 10대애들이 오남용하는 경우가 통계로 잡히고 있음

2. 부모등쌀에 먹는 경우도 있고, 이 경로로 마약 중독까지 되는 경우도 있음 

3. 이래서 약 품귀현상으로 막상 ADHD를 앓고 있는 환자들은 못구하기도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 01.08 41,7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166 이슈 은근히 '예쁘장하게 잘생겼다 vs 남자답게 잘생겼다' 로 나뉘는 배우 18:49 83
2959165 이슈 한 발레리나의 2018 ▶️ 2024 코어 성장기록 18:48 155
2959164 이슈 1903년 어느 일본 명문고 엘리트 학생이 나무에 새겨두었던 유서 2 18:45 1,109
2959163 기사/뉴스 日 언론 "한일 정상회담서 '중국의 의도' 깨고 결속력 보여야" 24 18:45 359
2959162 정보 느와르 장르 잘 어울릴 것 같은 윤두준.jpg 3 18:44 338
2959161 이슈 문희준네 유튭에 많이 달리는 댓글 11 18:39 3,410
2959160 유머 남친의 사과문에 개빡친 여친 42 18:39 3,845
2959159 이슈 중국의 희토류 규제 맞은 일본의 구체적 대응 근황 (한국도 껴있음) 14 18:38 1,274
2959158 이슈 한림예고 졸업앨범에서 사진 누락됐다는 아이돌 36 18:36 3,101
2959157 유머 갱년기 위기로 세계를 망치는 사람 18:36 1,113
2959156 이슈 최근 대형면허 7분만에 합격한 이준 ㅋㅋㅋ 18:35 1,404
2959155 이슈 유인나가 엄청 귀여워하는 여돌 2 18:33 1,157
2959154 이슈 <엘르> 임성근 셰프 화보 미리보기 비하인드 영상 15 18:32 1,243
2959153 이슈 아이브 보다 팬싸템에 더 진심인 씨큐 ....X 7 18:32 1,106
2959152 이슈 이삭토스트 X 세븐틴 스머프 메탈 키링 실사 8 18:31 1,494
2959151 이슈 조선사람들 의식구조가 어떤 건지 너 아니? 교육 받은 여성들은 혼수품이며 고가품일 뿐 사람으로서의 권리가 없다. 그러면 진보적인 쪽에선 어떤가. 그들 역시 사람으로서의 권리를 여자에게 주려고 안 해. 남자의 종속물이란 생각을 결코 포기하지 않아. 21 18:30 1,945
2959150 이슈 컵사이즈 작아진 텐퍼센트 커피.jpg 25 18:30 5,015
2959149 이슈 고구려의 연개소문은 칼 5개를 상용했다고 한다 3 18:30 1,389
2959148 유머 행사중에 너무 신난 일본의 경찰견 2 18:29 1,061
2959147 기사/뉴스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솔로곡 ‘메두사’ MV 내일(12일) 공개 1 18:28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