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투자회사 다니던 사람이고
2011년부터 빅히트에 투자하면서 2019년까지 사외이사
2020년부터 CIO 및 쏘스, 플레디스 미등기이사

해당건으로 1000억원 수령 방시혁 다음으로 금액이 큼


이스톤PE와 하이브(빅히트) 겸임하면서 상장업무 도맡아 하다가
공교롭게도 상장 일주일 전 그만둠
그 후는 알다시피 돈 해먹고 이스톤PE 폐업엔딩ㅎ
이외의 사람들도 대부분 방시혁 빅히트때부터 친한 사람들이라함


원래 투자회사 다니던 사람이고
2011년부터 빅히트에 투자하면서 2019년까지 사외이사
2020년부터 CIO 및 쏘스, 플레디스 미등기이사

해당건으로 1000억원 수령 방시혁 다음으로 금액이 큼


이스톤PE와 하이브(빅히트) 겸임하면서 상장업무 도맡아 하다가
공교롭게도 상장 일주일 전 그만둠
그 후는 알다시피 돈 해먹고 이스톤PE 폐업엔딩ㅎ
이외의 사람들도 대부분 방시혁 빅히트때부터 친한 사람들이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