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완성도 안높다"...'오징어게임2', 美 에미상 후보 지명 불발
2,372 3
2025.07.16 09:47
2,372 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22280?sid=001

 

/사진=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 포스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 2가 미국 최고 권위의 방송 시상식 에미상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이하 에미상) 측이 15일(현지 시각) 발표한 후보에서 '오징어 게임2'는 주요 부문 후보 명단에 들지 못했다.

이 작품의 후보 지명을 예측했던 미국 버라이어티 등 현지 매체들은" 뜻밖이다"라고 보도했다.

또 USA투데이, 데드라인 등은 이번 시상식에서 예상을 뒤엎고 후보에 지명되지 않은 작품 중 하나로 '오징어 게임'을 꼽았다. 그러면서 '오징어 게임'이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도 푸대접을 받았다고 지적했다.

이들 매체는 '오징어게임2'가 시즌3과 사실상 '파트 2'와 하나로 묶이는 이야기이라는 점에서 완성도 측면에서 높게 평가 받을 수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올해 에미상 시상식 대상은 작년 6월1일부터 올해 5월31일까지 공개된 작품이다. 지난달에 공개된 '오징어게임3'은 내년 시상식에 출품할 수 있다. '오징어게임2'는 지난해 12월에 나왔다.

앞서 지난 2022년 '오징어게임' 시즌1은 제74회 에미상에서 작품상 등 14개 부문 후보에 올라 6관왕을 안았다.

황동혁 감독이 감독상을, 배우 이정재가 남우주연상을 차지하는 등 주요상을 휩쓸었다.

올해 에미상 시상식은 오는 9월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피콕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에미상 최다 후보 지명은 애플TV+의 '세브란스: 단절'로 드라마 작품상 등 총 27개 후보에 올랐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93 03.19 65,9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1,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9,0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5,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6,0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8,3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620 유머 9년 전 무대 똑같이 하는데 댄스 실력이 전혀 늘지 않은 아이돌.txt 2 21:54 2,163
3029619 유머 와 “뀌다” 라는 단어가 오로지 방귀를 위해 만들어진거래 ㅅㅂ 14 21:51 1,883
3029618 이슈 올해부터 ‘쉬었음 청년’ 용어 사용 폐지 29 21:51 1,351
3029617 이슈 디자인이 재미있는 독일 세라믹 브랜드 Motel a Miio 11 21:50 1,160
3029616 유머 이서진 : 내가 살던 동네가 아니야..... 괜히 왔어.....jpg 7 21:49 3,029
3029615 이슈 일본 애니에서 등장인물이 팔을 뒤로 뻗고 달리는 이유 18 21:47 1,858
3029614 정보 사실 한국에서 파는 일본어 교재 중에는 '일본인은 절대 안 쓰는' 부자연스러운 표현이나 오류가 섞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11 21:47 1,780
3029613 이슈 요즘 한국에서 아이 키우기 힘든 이유 ㄷㄷ 28 21:47 3,290
3029612 이슈 의외로 술안주로 적당하다는 파스타 소스 8 21:46 1,860
3029611 이슈 76세 일본 할머니의 짧은 브이로그 5 21:45 1,484
3029610 유머 강아지 목걸이에 적힌 경고 문구 8 21:45 1,257
3029609 유머 이중에 뭐가 제일 안 믿김? 23 21:43 1,832
3029608 이슈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국적 순위 20 21:42 2,487
3029607 기사/뉴스 'BTS공연' 26만 온다더니…빗나간 예측에 공무원 과다 동원 논란 9 21:42 480
3029606 정치 [속보] 당정 "전쟁추경 25조 규모..국채 없이 초과세수로" 1 21:42 351
3029605 이슈 데이식스 성진이 무반주로 한소절 불러준 데이식스 이븐오브데이 땡스투 7 21:41 490
3029604 이슈 회피형들은 부모한테 요구할 법한 행동을 함 우린 부모가 아닌데.jpg 30 21:40 3,720
3029603 이슈 변호사 피셜 요즘 많이 보이는 파혼 사유 6가지 40 21:40 4,611
3029602 기사/뉴스 “'딸깍' 소리 확인하세요”…물티슈 위생 망치는 ‘세균의 역습’ 5 21:38 1,911
3029601 이슈 품절된 프로젝트 헤일메리 레고 12 21:37 2,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