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첫 장면부터 파격씬 했는데, 이게 웬 날벼락” 쏟아지는 ‘뭇매’…발칵 뒤집힌 OTT?
11,372 37
2025.07.16 00:17
11,372 37
XJtsJJ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이 드라마 망했다간 큰일난다”


추락하던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Wavve)의 파격적 시도로 주목을 받았던 드라마가 첫 회 공개 직후 뭇매를 맞고 있다.


첫 장면부터 수위를 높인 도입부에 “선정성만 부각됐다”, “몰입이 어렵다” 등 혹평이 잇따르며 19금 한국 드라마의 실험적 시도가 도마 위에 올렸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은 지난 11일 첫 공개된 직후 이용자의 반응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일각에선 “파격적이고 신선하다”라는 호평도 있다.


웨이브는 ‘S라인’이 공개와 동시에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 시청 유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호불호가 크게 갈려 흥행을 장담하기 힘든 상황에 몰렸다.


SCMmAe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붉은 선(S라인)이 보인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인간의 욕망과 도덕, 사회적 위선을 판타지적 설정으로 풀어낸 스릴러 장르다.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으로 이름을 알린 웹툰 작가 꼬마비의 동명 원작 웹툰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S라인’는 웨이브가 꼭 흥행해야 할 드라마다. 웨이브는 2000억원에 달하는 누적된 적자로 많은 제작비가 드는 드라마 대신 예능을 통한 자체 콘텐츠 확보에 집중해 왔다. 경쟁 OTT에 비하면 오리지널 드라마가 거의 없는 상황이다.


내세울 만한 새로운 콘텐츠가 없다 보니 ‘내 이름은 김삼순(MBC)’ ‘미안하다, 사랑한다(KBS)’ 등 고전 드라마를 재탕하면서, 가입자를 달래고 있는 형국이다.


“볼만한 콘텐츠”가 없다는 불만이 쏟아지며 월 이용자 수가 600만명대에서 400만명대로 급감했다.


nDkeGO

(...)



https://naver.me/G28Dmi9R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40 02.02 62,8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8,9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2,1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0,3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2,6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095 이슈 '브리저튼' '그레이 아나토미' 제작자 숀다 라임스 "난 다양성이라는 말 싫어한다" 20:56 39
2982094 기사/뉴스 '휴민트' 박정민 "조인성과 세 작품만에 대등하게 붙어…옳게 된 일" 20:56 33
2982093 유머 반신욕하는 러바오🐼💚 20:56 68
2982092 이슈 마치 로판에서나 나올법한 귀족가문 저택 보는듯한 다이애나비 친정집 구경하기.jpg 20:56 143
2982091 유머 셰프님 구독자 이름 뭐예요? ㄴ 19만명이나 되는데 이름을 다 어케 알아 4 20:54 296
2982090 이슈 2012년에 발매한 여솔 데뷔곡 안다 vs 모른다...twt 5 20:54 73
2982089 기사/뉴스 인천에서는 어딜 가도 1시간 30분이 걸린다"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우스갯소리가 통계적으로 사실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2 20:54 147
2982088 이슈 또 레전드 험한 거 들고 온 이수지 20:54 309
2982087 기사/뉴스 김구라 子 그리, ‘라스’ 녹화 해병대 승인 1 20:54 150
2982086 이슈 디자이너가 열일한 거 같은 하츠투하츠 인형 초안 11 20:52 727
2982085 이슈 할머니 집에 온 애착 손주..(feat. 딘딘.김영옥쌤) 1 20:51 600
2982084 이슈 일본 뉴스에 나온 두쫀쿠 3 20:51 566
2982083 유머 나폴리 맛피아 20:50 481
2982082 이슈 트럼프 지지하더니 결국 미국 국적 따낸듯한 니키 미나즈 트위터 11 20:50 1,549
2982081 이슈 느좋 그자체인 라이즈 성찬 최근 인스타 사진들 8 20:49 310
2982080 유머 이효리 <Bad Girl> 춤추는 손녀와 그걸 보는 할머니 1 20:48 355
2982079 유머 가성비의 애플 20:48 423
2982078 기사/뉴스 ‘슈돌’ 이종범 외손자, 엑소 변신! 25개월 ‘베이비 비보이’ 앙증 매력 발산 1 20:47 528
2982077 정보 우리도 첨부터 미터법 쓴거 아님 7 20:44 1,144
2982076 이슈 나쁜 말에 일희일비하기에 시간이 아까워요 그리고 사실, 퇴물? 맞아요 근데 남들이 그렇게 말하는거 이해해요 제가 반짝 스타였잖아요 저도 신기했고 아직도 신기하거든요 16 20:44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