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송혜교는 14일 자신의 SNS에 “늘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 전 회장의 신간 ‘지금이 쌓여서 피어나는 인생’의 표지로, 책 속에는 송혜교를 위한 박 전 회장의 손글씨 메시지도 담겨 있었다.
https://naver.me/GXgmRA94


배우 송혜교가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송혜교는 14일 자신의 SNS에 “늘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 전 회장의 신간 ‘지금이 쌓여서 피어나는 인생’의 표지로, 책 속에는 송혜교를 위한 박 전 회장의 손글씨 메시지도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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