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성왕후 김씨가 친정 아버지 김우명과 함께
왕실 종친 3명 복창,복선,복평군이
궁녀 김상업(명성왕후 남편 현종의 승은궁녀)과
내통을 한 사이라며 탄핵을 한 사건
이것이 바로 홍수의변
그러나 증좌가 하나도 나오지 않아
김우명이 무고죄로 부메랑을 맞게되자
당시 왕대비였던 명성왕후 김씨가
윗 짤처럼 아들 숙종의 왕명을 사칭,
야밤에 대신들을 소집해 친정 아버지 김우명을 방면하고
위의 종친 셋과 궁녀까지 싸그리 처벌하라는
말도 안되는 억지 교서에 서명 및 즉결 시행하라고 협박
소복차림으로 편전에 들어 통곡을 했다고 함
자기가 죽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