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어제 오후 10시 50분쯤부터 서울 용산구에서 마포구, 은평구까지 이동하며 경찰에 34번의 허위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살려달라, 자동차가 털려서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순찰차 10여대를 출동시켜 A 씨를 찾아 나섰습니다.
하지만 신고는 허위로 드러났고 A 씨는 서울 은평구에서 검거됐는데, 범행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v.daum.net/v/20250714110523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