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mk.co.kr/news/economy/11367659
밀가루는 이미 러.우전 영향으로 관세 0%
문제는 국내에서 설탕, 우유, 계란의 생산자가 자체가 높은 것.
설탕은 실질적으로 빅3의 담합 체제,
우유와 계란은 농가 보호를 위해 생산자가 가격을 결정하는 시스템이라 지금 시스템에선 근본적으로 낮아질 수 없음.


https://m.mk.co.kr/news/economy/11367659
밀가루는 이미 러.우전 영향으로 관세 0%
문제는 국내에서 설탕, 우유, 계란의 생산자가 자체가 높은 것.
설탕은 실질적으로 빅3의 담합 체제,
우유와 계란은 농가 보호를 위해 생산자가 가격을 결정하는 시스템이라 지금 시스템에선 근본적으로 낮아질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