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취재 결과 명씨가 휴대전화를 검찰에 낸 지난해 말 윤 의원도 전화기를 바꾼 걸로 확인됐습니다.
게다가 지난주 '김건희 특검'의 압색 때도 안 내다 뒤늦게 전화기를 제출했는데, 그게 하필 또 '아이폰'. 예상대로 윤 의원, 비밀번호는 안 주고 있습니다.
6시30분 뉴스룸이 단독보도합니다.
박현주 기자
윤정주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8488?sid=102
JTBC 취재 결과 명씨가 휴대전화를 검찰에 낸 지난해 말 윤 의원도 전화기를 바꾼 걸로 확인됐습니다.
게다가 지난주 '김건희 특검'의 압색 때도 안 내다 뒤늦게 전화기를 제출했는데, 그게 하필 또 '아이폰'. 예상대로 윤 의원, 비밀번호는 안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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