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BS8news/status/1944534524173676816
실제 휴양지 해변에서 한국어가 들리면 십중팔구는 래쉬가드를 입고 있다는 말이 나옵니다.
가격이나 브랜드는 달라도 긴 소매 상의와 수영복 하의 조합은 이제 한국인의 대표적인 해변 복장으로 통합니다.
래쉬가드는 원래 서퍼들이 입는 기능성 수영복이지만, 한국에서는 자외선 차단 효과와 노출 부담 완화, 그리고 실내외 모두 착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https://x.com/matrenin_dvor/status/1944538018746073412
https://x.com/1_woon_1/status/1944564142914101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