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안철수 전 위원장이 주장했던 인적 쇄신 방향에 대해선 "혁신은 특정인을 배제하기보다는 모두가 책임지고 함께 바꾸어가는 방향이어야 한다"며 "친윤계 의원들에 대한 탈당 요구 등은 타당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3대 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 순직)과 관련해선 "이제는 특별검사가 권력의 칼이 되고 있다"며 "명백히 야당 말살, 정치 보복성 특검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민주당이 추진 중인 내란 특별법에 대해서도 "야당 탄압이고 정치보복적 입법"이라고 규정하며 "국민의힘은 내란을 옹호한 적이 없다. 한 개인의 상황을 전체 정당 책임으로 돌리는 건 정치적 연좌제에 가깝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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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