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빌런 無 로맨스에 몽글몽글” 이효리 이상순 ‘몽글상담소’ 넷플 차트인→조회수 130만 돌파
574 1
2026.03.10 13:24
574 1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 측은 3월 10일 "뜨거운 호평 속에 입소문을 불러 모으고 있다" 고 전했다.

'몽글상담소'는 ‘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수상한 고혜린PD의 새로운 도전작으로, 사랑을 꿈꾸지만 기회가 없던 발달장애 청춘(이하 '몽글 씨')들이 '상담소장'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연애 코칭을 받아 인생의 첫사랑을 찾아 나서는 8주간의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8일 1회에서는'상담소장' 이효리, 이상순이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세 명의 '몽글 씨' 오지현, 유지훈, 정지원과 첫 상견례를 갖고 각자가 가진 어려움을 이해하며 첫 소개팅을 돕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돋보인 '몽글 씨'들의 3인3색 매력과 순수하고 맑은 성정, 서툴지만 상대를 진심으로 배려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진한 힐링을 선사하며 장애를 향한 편견을 사르르 녹이는 데 성공했다.

이에 첫 방송 직후부터 지금까지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몽글 씨들 모습을 보는데 '천사를 봤다'는 말밖에 안 나오더라", "알을 깨고 나와 도전하는 몽글 씨들이 너무 멋졌다", "몽글 씨들이 어쩜 말을 그렇게 예쁘게 하던지. 몽글 씨들의 화법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함", "프로그램 기획이 너무 좋다. 따뜻하게 잘 봤다. 다음 화를 얼른 보고 싶다", "발달장애에 무지했던 스스로를 반성했다. 앞으로도 이런 프로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실제 사회복지사로서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지원 속에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이 탄생해 너무 감사하다", "오히려 비장애인들의 연애 프로그램보다 보기 좋았다. 빌런 없는 로맨스에 오랜만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같이 발달장애 청춘들의 연애와 성장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몽글상담소'는 방송 첫 주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TOP 10 시리즈' 순위에서 10위(3/10 기준)에 오르며 프로그램을 향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SBS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출연자 오지현의 첫 소개팅 영상 클립이 공개 24시간 만에 130만 조회수(3/10 기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1019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9 03.09 49,2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659 이슈 루이비통쇼에서 베르나르 아르노(남친 아빠)와 대화하는 블핑 리사 21:38 226
3016658 이슈 미국인들은 이해한다는 무서운 밈 16 21:36 1,013
3016657 기사/뉴스 신고가 새로 쓴 마포 아파트…국평 30억 시대 열렸다 1 21:36 339
3016656 이슈 어제자 대한민국 8강 진출에 심하게 감동 받은 여돌 버블.. 2 21:36 570
3016655 유머 [WBC] 어제 경기 이정후 호수비 이후 비처럼 쏟아지던 이케맨 채팅 3 21:36 835
3016654 이슈 [WBC] 일본 무라카미 만루홈런 21:35 346
3016653 이슈 남자들 단톡방에서 제몸매를 평가했대요.. 18 21:32 2,804
3016652 이슈 원덬이가 제발 공중파에 박제좀 되라고!!xN번째 소취🙏🏻하는 포레스텔라 곡 1 21:32 91
3016651 이슈 🥈패럴림픽 파라크로스컨트리 여자스프린트좌식 김윤지 선수 은메달🥈 17 21:31 336
3016650 이슈 우리나라의 야구밈짤을 일본어로 번역해서 올렸을 때 일어나는 일 6 21:31 1,074
3016649 이슈 강아지 버린 주인 그 순간 날벼락 맞아 (찐 벼락) 16 21:30 1,361
3016648 이슈 버스에 탄 할머니를 구한 경찰관 15 21:29 947
3016647 이슈 샤넬 2026 신상 가방 28 21:26 3,009
3016646 기사/뉴스 "조미료 퍼먹는 꼴"…서울대 명의가 폭로한 영양제의 배신 [건강!톡] 6 21:26 1,133
3016645 이슈 럽럽럽 랩파트까지 다 커버한 아일릿 민주... 4 21:26 366
3016644 기사/뉴스 [속보] 미 국방장관 "오늘은 이란이 가장 격렬한 공습 맞는 날" (+내용 추가) 33 21:25 1,634
3016643 기사/뉴스 ‘유가 급등’에 놀란 트럼프, 러시아산 원유 제재 완화 검토···푸틴 전쟁 돈줄 풀리나 8 21:25 264
3016642 이슈 덬들이 한 달 동안 봐줄 유치원생 선택하기 45 21:24 1,737
3016641 유머 야구 배트 든 상대를 상대하는 방법 알려주는 김동현 2 21:23 392
3016640 기사/뉴스 마트 과자가 무려 2만5천원?…‘이 과자’ 단종 소식에 웃돈 난리 5 21:23 1,028